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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가 너무 싫어요

ㅇㅔ휴 |2014.08.21 06:37
조회 68,550 |추천 25
23살이고 현남친이랑은 1년째 연애중에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저는 잠자리가 너무 싫네요..
남자랑 잠자리를 가져서 좋았던 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아요..
현남친과도 그렇고.. 전에 사귀었던 남자들과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게 남친이 마음에 안들고 불만족스러워서 싫은게 아니라, 그냥 그게 싫네요..
그래도 남친이 요구하면 응해주기는 하는데..
괜히, 다른데서 풀까봐... 단지 그게 너무 싫어서요..
판에서 보면 즐기는 분이 많은 것 같고 거기서도 행복을 느끼는 분들이 많던데..
저는 왜 그러죠..?
평생 남자랑 잠자리없이 살라고 해도 당연히 살 수 있을것 같아요
저한테 뭐가 잘못된 건가요ㅠㅠ
그쪽으로는 어쩔수없이 지나치게 수동적이 되어버리니까 괜히 남친한테도 미안하고..
저같은 분들 또 계신가요...
추천수25
반대수7
베플173|2014.08.21 16:37
고자만나세요... 너무 싫다면서요?? 괜히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남자 고생시키지 마시고요...
베플|2014.08.21 18:14
성적욕구가 없는사람이니..고자를 만나라니..그럼뭐 사귀기전에 대뜸 넌 성적욕구가없니? 너 고자니? 이렇게 물어보고사귀란건가...아님 난 성적욕구가 별로없지만 니가 원한다면 해줄수는잇어 그래도 사귈래? 이렇게 말해줘야하나..ㅋㅋㅋㅋ그냥 사랑하면 사귀고 성격이나 성적욕구나 버릇이나 습관이나...뭐든 서로 안맞아서 못살겟음 헤어지는거고...아님 배려하고 이해해서 만날수 잇음 만나는거지. 그냥 만나다가 남자친구가 관계를 요구했을때 나는 솔직히 별로 하고싶지않다 하지만 니가 원하니까 얼마에 한번정도는 해줄수 있다..뭐이렇게 진심으로 말햇을때 남친도 오케이하면 계속 만나는거고. 그렇겐못하겟다하면 헤어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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