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재탕 삼탕 곰탕하는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
특히 몇 번씩 봐도 질리지 않는 정유미의 ‘주열매’룩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정유미 새 드라마 목 빠지게 기다려온 1人이었음..ㅠㅠ
그러던 어느 날!!!!!
에릭과 함께 케미 터지는 연애의 발견 티져가 공개되고
로필 주열매의 부활이라는 말에 첫방송날만 기다렸는데ㅎㅎㅎㅎ
뭐지 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운 생물체는?
양갈래 머리를 해도 어색함이 없는 동안 외모하며
예고했던대로 주열매 떠오르는 파스텔톤의 러블리한 플라워 자수 스커트까지!
2화에서도 역시 정유미가 제일 잘 소화한다는 베이비돌 데님 원피스 등장!
업 스타일로 드러낸 여리여리 목라인까지 완벽하쟈냐ㅜㅜ
웬만한 어깨론 못 입는다는 레글런 티셔츠 입은 에릭과 설레는 첫 만남이라니 ㅎㅎ
뒷모습만 봐도 훈훈 터지는 두사람 ㅠㅜ
두 사람 케세라세라 이후로 오랜만에 만난 거 아님? 왜 이렇게 달달해ㅜㅜ
그나저나 새로 찍는 드라마마다 포텐터지면서 리즈찍는 것 같은 정유미..
워낙 여리여리한 몸매라 이런 원피스, 스커트 같은 소녀소녀st 패션 입었을 때
제일 잘 어울리고 사랑스러움ㅠㅠ
암튼 앞으로 드라마에서 선보일 러블리룩 너무 기대 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