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오붓한 신혼여행을떠나는 김태용-탕웨이 부부
커플로 불리다가 이제는 부부라니까 살짝 어색함이........
화려한 탕웨이만 보다가
이런 소박함이 보이는 탕웨이는 처음보는듯...
탕웨이 아닌줄알았는데 탕웨이였어..ㅋㅋㅋㅋㅋ
화려하고 비싼것만 할줄알았는데
소박한면이 있어서 친근?한 탕웨이의 공항패션!!!!!
세계를 깜짝놀라게 했던 둘의 결혼소식은 충격이였는데
이렇게 보니까 둘이 소박한패션도 잘어울리고 달달해보여+_+!!!
신혼여랭 가느라 둘의 얼굴에 웃음이 떠날질않네~~~
김태용감독의 입가에 웃음꽃이 활짝핌
la로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김태용-탕웨이 부부!!
이제막 결혼해서 쳐다보는것만으로도 달달함이 물씬풍겨져~.~
기분좋아보이는 탕웨이의 기자를향한 활짝웃음^_^치즈~ㅋㅋㅋㅋㅋ
택시타고 이제 신혼여행 출발해볼까~~
트렁크도 차에 넣고 이제 출발준비끝!
떠나기전 탕웨이의 해맑은 인사로 끄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