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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투명화한다는데, 그런다고 입법로비가 사라지겠냐만...

보고싶다 |2014.08.21 19:15
조회 33 |추천 0

 

 

요즘 뉴스보면 입법비리 이야기가 계속나온다. 출판기념회에서 후원금으로 몇천만원이 오가고...
신종 떡값이네 책값....이제 정치인들 출판기념회 투명하게 관리하도록 선관위에서도 법제화 조짐이 보인다고 하는데...과연 제대로 추진될지는 의문이다.

 

 

 

 

 

 

 

 

 

 

 

여야 정치권에서도 관련제도 개선한다고 하지만...솔까말 정치인들 출판기념회에서 줄 서기 하고
알음알음 알게 모르게 오가는 돈들이 있을텐데...그런 이익을 마다할 정치인들이 얼마나 될까...


치과협회는 그대 2011년인가 2012년인가부터 입법비리 의혹이 있던데...
새정연 양승조 의원에게 개인이 많게는 3천만원 후원하고 그랬다고..아니 왜겠어...
그때 치협이 네트워크형 치과인 유디치과랑 소송하고 그러면서

그런 네트워크형 병원 견제하려고... 새정연 쪽이 입법 로비 한 거 아니겠냐고...
유디치과 영업방해로 공정위가 5억원 배상하라고 했다던데...
보다 싼값에 환자들이 치료 좀 받으면 안되겠니??

 

 

 

이번 기회로 출판기념회의 비리도 밝혀내고
입법비리를 속속들이 파헤쳐 관련자들은 제대로 처벌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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