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같은과cc를 했던 여자입니다.
1년반을 만났고 중간에 몇번의 헤어짐이 있었지만 항상 남자친구가 다시 잡으면서 잘 만나고 있었어요..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생겨서 남자친구에게 의지도 많이하고.. 그러고 지내는데 남자친구가 그런 절 보고 힘내라고 편지도 길게 써줬구요.. 근데 어느날 사소한 다툼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넌 항상 왜 자기생각만 하냐며 화를 내더니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네요.... 이제 헤어진지 한달정도가 됐는데 중간에 일적으로 몇번 톡도 했구요.. 제가 힘든시기에 절 떠난 남잔데 전 왜 아직까지 좋죠..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느날은 괜찮다가도... 또 어느날은 미칠듯이 힘들고... 학교에서 항상 얼굴을 보는데 아무렇지 않게 다른 애들이랑 노는 걜 보니까 참 많은생각이 들더라구요.. 넌 괜찮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