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늬들 지하철에서 치마좀 쳐 입지마라

답답하다 |2014.08.22 05:10
조회 156,926 |추천 61

아니 보여줄꺼면 보여 주던가 ㅡㅡ

젠장할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갈때 앞에 치마입고 있으면 시선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왜 뒤를 흘끔흘끔 거리며 변태 취급 하는 거야?

제길.. 보여줄꺼면 입고 안보여줄꺼면 보라색 등산복 바지에 노란 레인부츠 쳐신고 댕겨.

지들이 쳐 입고 왜 남안테까지 피해를 주냐 이거야 ㅡㅡ


추천수61
반대수213
베플봐도돼요|2014.08.22 16:49
혹시 속옷 보일까봐, 스타킹 구멍났나, 뭐 묻었나 자기가 신경쓰여서 힐끔거리는거지 치마하고 다리보는건 뭐라안해요. 뭐라고 하면 안되지. 보는거 감수하고 입는건데. 너무 뚫어지게만 보지 마세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뚫어지게 보면 기분나쁘잖아요.
찬반|2014.08.22 10:26 전체보기
보는건 법적으로 합법임 자신감 가지고 맘껏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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