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가 종료된 직후 치협에 대한 검찰 수가가 강도 높게 진행되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정연) 이춘석 국회의원이 ‘치협 입법 로비’ 의혹에 휘말려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에 착수, 향후 지역정치권이 요동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새정연 이춘석 의원(익산 갑)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임원들로부터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의혹과 관련 검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의혹을 내사중인 서울중앙지검은 ‘2011년 12월 치협의 숙원사업으로 추진해온 의료법이 통과된 후 집중적으로 후원금을 받은 사실’로 내사에 착수, 이 의원이 치협으로부터 1,000만원(2012년)의 정치후원금을 받은 사실이 나타나 수사에 착수할 예정으로 수사방향에 따라 향후 지역사회에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위의 글은 기사일부분을 인용했습니다.
그런데 왜 치협은 이런 오래된 의혹들을 계속 가지고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수사결과로 명백하게 밝혀지길 바랍니다.
만약 경쟁때문이였다면 좀더 다른 부분을 개선해야 될거 같습니다. 치협은 예전부터 지속되어 온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국민담화까지 했고 과징금도 맞았습니다. 좀더 신중한 치협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