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직고민..더이상 못하겠네요

곰인 |2014.08.22 20:40
조회 78 |추천 0

 

안녕하세요 25살 여자입니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올려봅니다

 

저는 인서울 2년제 여대를다니다 너무 적성에 맞지않아 자퇴를하고 바로 일을했습니다

현재까지 거의 3년? 가까이 통신업쪽에서 일을했습니다

주임이라는 직급까지 달아가며 열심히 일하며 지내왔는데

그만두고 이직을할까합니다.

 

제가 일을하면서 제일많이 칭찬듣고 이땜에 인센도 많이받았던게

손이빠릅니다. 타자치는거나 시키는일 엑셀정리 등..

 

예를들어 똑같은 업무를 주어주고 업무를 끝내면 퇴근하는식으로 잠시했었는데

한사람당 200건이 나가면 전 반나절도 안되서 끝냈고

다른사람들은 저녁이 되서야 끝맞치고 퇴근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하루에 600건 업무를맞고 인센을 더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달을 끝으로 이직생각을 하고있는데 고민입니다..

엑셀을 전문적으로 배우거나 그런적도없고 그냥 회사에서 알려준대로만해서

아예 못하지는않고 이직을 하더라도 손이빠른 장점을두고 이직을 하고싶기도하고..

근데 또 이런 장점을 잘 살려서 일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까 싶기도하고..

 

저희 엄마가 백화점에서 18년정도 일하셔서 직급도높고 연봉도 높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계속 백화점 들어와서 엄마처럼 나이들때까지 꾸준히하라고 하시는데

 

어떤게 나을지.. 또 장점을살려 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지 고민입니다

많은조언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