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흔남입니다.
단순히 연애가 하고싶어 약간만 호감만있어도 대시하고 그랬던 때가있었어요. 간보다가 그쪽에서 호응 해주면 사귀고 아니면 말고...
그런데 지금 내 모든걸 올인하고 싶은... 진심으로 아껴주고 잘해주고 싶은 한여자가 생겼어요.
정말 조심스럽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고 싶은데
장난식으로 커피나 한잔할까? 라고 물어봤다가 단호하게 차였네요ㅋㅋㅋㅋ 단호박인줄.ㅋㅋ
별로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단호해야한다나 뭐라나..ㅋㅋ
맞아요 저에게 전혀 관심없어 보입니다.
전 그래도 이사람이 좋네요. 이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바꾸고싶은데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선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