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학교로부터 되려 고소를 당했다
A양은 글에서 "세월호나 삼풍백화점 때처럼 막을 수 있는 참사는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두려움에 떨었다"며 "고칠 부분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해 시작한 일이었는데 이게 명예훼손씩이나 될 줄 몰랐다" 라고 말했다고
교장선생님 인터뷰: 기자들이 와서 고소는 취하하지만 징계처리는 하겠다 기사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408/e2014082013520211792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