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4살 남자입니다.
이런곳에까지 글을 올리게될줄은 상상도못했네요
소개를받아 제가 많이 마음에 들어 결국 고백까지 성공해서 지금현재까지는 만나고 있는 연인입니다.
여자는 고집,자존심은 세계최강이며 자기 하고싶은데로 아쉬울게없는 그런 여자입니다.
처음연애할때도 관심정도지 마음이 가진않았다 이런식으로 시작을하여 연애를하고 있었습니다.
연애중에 톡은 여자친구가 보낸다면 특별한일아니면 즉각 응답해야하고 영상통화를 걸라면 바로 영상통화를 걸어야하며 만남도 귀찮다며 안만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런것들도있지만 당연한것일지 모르겠지만 막대하더라도 조금씩 챙겨주는 그런모습이 좋아 조금씩 변해줘주겠지라는 마음을 가지며 기다렸습니다.
대화후 재미가없거나 자신의 심기가 불편하면 짜증나 하며 "연락하지마" 저는 또 안절부절못하며 연락을 하고 지쳐 잠들면 다음날에 연락이오면 한숨을 돌리는 답답한 남자입니다.
이러한것 외 몇가지 일이더있었으나 결국 손해보는건 저이고 주변사람들도 답답한새끼다 병신이다 뭐하러 만나냐 라는둥 항상 이러한 말을 듣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쿨하고 왈가닥인성격알고 만나자고 따라다니는것은 저였으니 당연히 힘든건당연한거고 책임도 저한태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에 참으며 작은행복 에 만족하며 만나고있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이러한상황에 답답하다 병신같다 라는 말을 하시는분도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만난지 오래된것은아니지만 그사람이 너무 좋아 참아왔는데 지금 너무힘들고 시간이지나고 좀더 알아가면 지금보다는 더 좋아질까 라는 희망이 조금씩 없어지기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좋으면 힘들어도 만나야지 라고 말씀도 하실꺼고 차라리 아파도 더좋은사람 만나라 라는 말을하시는분도 있으실겁니다.
댓글하나하나 곱씹으며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