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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 못넘기고....

콜로라도 |2014.08.23 04:13
조회 1,144 |추천 2

쟝을 잃고 슬퍼하는 나디아.

그리고 우리의 네모선장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질러라"

쟝을 살린다는 일념하에 당장 지르기 시작하는 나디아.


함부로 블루워터를 질러대는 나디아를 보고 경악하는 가고일.


네모선장님이 협박을 합니다.

무시하다가 소금으로 변하는 가고일씨...

"어째서 내가 소금으로!!" ... 가고일씨는 자신이 아틀란티스인이라고 믿고있었던겁니다.

멋지게 뒤통수를 후려치는 네모선장님.

선장님은 알고 있었으면서 가고일을 낚았습니다.

뭔가 속은 기분이 들며 허탈해지는 가고일.

"그럼 지금까지 내가 해온것은...?"

"그래, 그것이 바로..."

네모선장께서 결정타를 날립니다.

"삽질이다!"

최후의 일격을 맞은 가고일의 표정...

자막테러의 주화입마를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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