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욕할까 계속고민햇다
패륜녀
|2014.08.23 07:38
조회 1,185 |추천 0
난 남자고 내가자주가는건물이 1층편의점 2층겜방 이렇게잇는대 1층엔 할머니페이스년 2층엔 병든미라같이생긴 다크서클년이렇게 알바가잇어 시간마다 남자 여자바뀌는대 이 두년은 진짜 뭐계산을하거나하면 면상은 보지도않고 짜증난다는듯이 계산하고 물건도휙던지듯이 주는대 오늘은 겜방 만원충전해달라니깐 들고잇던 돈을 갑자기 확뺏어가면서 불결하다는듯한 그표정은뭐야? 진짜 표정지적할라다가말앗네 목소리는 그냥 여자목소리인대 표정뭔대 xx년아 진짜 따귀잇는대로 갈귀고싶네 뭐믿고 이러냐 내가 뭐처럼생긴것도아니고 진상도아니고 착하게해주니까 더ㅈㄹ을떨고잇네 진짜 여자들 이거 무슨심리? 못봐주겟네 담에가서 또그러면 한두마디로안끝내고 끝장을봐야겟음 무슨심리인지 여자들이 말해봐요 아침부터 기분잡쳐서 둘다 담배피는년들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