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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굶지마..

안녕내똥강... |2014.08.23 10:31
조회 616 |추천 3
내사랑.. 나떠난 이후... 잘지내?
밥은 잘챙겨먹고?
오늘도 넌 모하며..보내려나?
밥굶지말구 잘챙겨먹어..
씩씩해져서 돌아와야해..알찌??
나 기다릴게..
니맘 모르지만.. 그렇게 할거야..
잊는게 도저히 안되겟다...
씩씩해져서 우리 다시 만나자..
좋은 모습으로....
지금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으라고 놔두는거야..
그러다..정말 소중햇다 생각될때 연락주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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