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채용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가지마세요, 본인도 그만큼 못 버티고 그만둘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의 경우 집단면접 방식이 아니고 개인 면접 방식이기 때문에 공고 날짜가 길어도 그전에 다른사람이 채용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을 경우 한참 지나서 물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력서를 오래전에 받아놓고, "취업되셨어요?"하고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합격한 경쟁자가 몇일만에 그만두었을 경우 차순위로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오래전에 지원했을지라도 지원했는지도 모르는 회사에서 연락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6개월전에 이력서를 넣었거나 면접을 봤는데 다시 연락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2.회사입장에서는 구직자들이 연락받고도 안온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런 경우는 구직자들이 회사를 찾아왔는데 분위기가 좋지 않다면, 면접도 안보고 돌아섭니다.
젊은 여성의 경우 교통이 좋고, 깨끗한 사무실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교통이 불편하고, 회사건물이나 사무실분위기등, 직원들간에 보여지는 분위기가 안좋으면 구직자들은 돌아섭니다. 그리고 구직자들도 회사를 평가하기 때문에 회사입장이 늘 갑입장이 될 수 없습니다. 커피나 음료수등 차 한잔 대접이 없다면 첫인상이 별로일것입니다. 왠만한 회사에서는 면접비를 지급합니다. 즉, 교통비랑 정장세탁비, 미용실비정도라고 봅니다. 서울에서 서울의 경우 만원에서 3만원정도이며, 지방의 경우 KTX차비정도랑 식비정도지원해주고, 회사제조상품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3.낙하산인산들이 많으면 올라갈 자리가 없습니다. 중소기업에가면 늘 아무련 관계가 없는 일반인들이 피해를 봅니다. 사장친척, 사장지인, 학연, 지연등 인맥끼리 운영하다보면 옳은 얘기도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최저시급제를 지키지 않는다고 노동부에 신고를 한다고 칩니다. 그걸 신고하더라도 끼리끼리 말 맞추기 때문에 왕따가 되고, 바보가 되는것은 순식간입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이 그만두기 때문에 취업을 못한 친척들이나, 지인들 자녀등과 같은 사람들을 채용하기 때문에 아무런 얘기를 못하고, 친척들이나 지인들도 아무리 불법을 저지르더라도 아무런 얘기를 못합니다.
승진등 인사문제에서도 친척들이나 지인들에게는 좋은 자리를 배치하지만, 채용되어서 온 일반직원들에게는 쓰고 버릴 생각으로 이직이 많은 자리에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그만둬야 봉급을 올려주지 않아도 되고, 젊은 사람을 싸게 채용해서 어느정도 올라갈때쯤 되면 저절로 그만두게 합니다. 즉, 일부 중소기업에서는 일반사원들을 쓰다가 버리는 밧데리로 생각할것입니다. 대기업의 표현은 회사의 부속품에 불과하다고 얘기하지만, 일부 중소기업에서는 밧데리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일부중소기업에서는 낙한산입사자의 학력이나 경력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큰 회사에서는 어떤외국어가 가능한지, 어떤 컴퓨터 프로그램 활용이 가능한지를 인사기록카드에 기록하는데 일부 중소기업에서는 숨기기 바쁩니다.
4.믹스커피를 개인돈으로 사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5.주5일이라고 해놓고, 나중에 격주휴무로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6.연봉계약시 퇴직금이이 별도냐, 포함이냐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보통 연봉은 나누기 12를하고, 보너스나 상여금은 회사 성과에 따라서 휴가나 명절 보너스를 추가 지급합니다. 그리고 퇴직금은 퇴직연금이 별도로 나가고요 그러나 중소기업 대부분 나누기 13을 많이 합니다. 명절보너스의 경우 나누기15내지 16으로 해서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똑같이 연봉 2,000만원이라도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A회사의 경우 말씀드리겠습니다. 4대보험등 세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0만원 나누기 12를 하면 166만원입니다. 식비가 별도로 지원한다면 12만원정도 지원됩니다.
명절 보너스는 기본급의 몇%냐가 중용한데 일반적으로 여름휴가,추석, 연말, 구정 4번 나오거나 결혼이나 가족회갑등 별도도 나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근수당이나 휴일수당을 챙긴다면 월 평균 세후라고 할지라도 200만원이상 실수령액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B회사의 경우 말씀드리겠습니다.
순수 연봉제로 퇴직금포함 나누기 13을하면 153만원입니다. 식비지원도 없고, 별도의 보너스도 없고, 믹스커피도 개인돈으로 사먹습니다. 연월차수당도 연봉에 포함되어 있으며, 휴일수당, 야근수당도 연봉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4대보험등 실수령액을 빼면 13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따라서 똑같은 연봉이라고 할지라도 짚고 넘어가야할것이 1.퇴직금이 연봉에 포함이냐?, 2.식비가 보조되는가? 3. 보너스나 상여금은 어떻게 지급되느냐? 4. 주5일근무가 확실하냐 등을
물어봐야 할것입니다.
같은 연봉을 받는 친구와 비교할때 적게는 2~3백만원에서부터 많게는 1500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기업수준이 안되면서 대기업수준의 봉급을 바라는것은 도둑심보입니다.
자신의 능력에 맞추고, 잘 고르다 보면 여유로운 삶의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수준의 대우를 안해주면서 대기업다니는 사람들만크의 능력과 애사심을 바랄수는 없을 것입니다.
좋은곳에 취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