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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이 평안해질수있도록..

ddiis |2014.08.24 16:13
조회 85 |추천 0
조금 길지만 제 이야기를 듣고 꼭 댓글이나 조언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남자들을 만나기 두렵고 누굴 만나도 의심이가고 믿을수가없고 매일같이 두려워요 이사람이 무슨마음인가 제 마음이 부디 편안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최근에 알게된 남자가있습니다 연락을한진 이주일이 다되어가구요 첫만남은 소소하게 그분이 일하는 술집인데 가게에서 마감할때까지 얘기하다가 카페를 가서 새벽동안 이런저런이야기도하고 저희집까지 택시를 같이타고 데려다줬어요 그리고 두번째만남은 늦은시간에 할것도 없고 제가 아파서 방을잡고 영화를 몇편보기로했어요 그래서 방잡고 영화를보다가 분위기도 분위기인만큼 저랑 관계를 갖으려고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재 본지 이틀됬는데 이래도되나싶다고 정중히 거절을 했고 그분도 그렇게 제의견을 따라주셨어요 그리고 세번째만남도 가게에서 놀다가 너무 심하게아파서 결국은 택시에 끌어태우고 집앞까지 같이 가줬어요 그러면서 아 이사람이 나를 좋아하나 싶더라구요 근데 내번째만남 어제 그분은 일이 바쁜디 연락이 뜸하고 저는 클럽을 놀러갔다가 정말 사정이있어서 남자랑 있는모습을 그 분이 일을 마치고 와서 친구들과 같이 목격하신거있죠.. 그래서 카톡를하다가 친구들한테 나를 다소개시켜놬ㅅ는데 이렇게 보니까 정말 할말이없다녜요.. 그래서 저도 좋아하니까 미안하다고 일단 만나서얘기해야할거같아서 그분과 그분친구들이 함께있는 카페로 갔죠..너무미안한대 친구들이 여자친구라고 물어보니까 맞다고해주네요..? 그렇게 얘기하다 자기집을 가재요 그래서 그냥 이유없어요 좋아서 따라갔죠 누워있다가 또분위기에 이끌려 관계를 가지려하는데 저가 너무 망설여져서..거절을 하다가 "오빠는 나한테 진지하게 만나자는 말도 아직안했잔아 지금 이러는게 맞는걸까싶어" 했더니 좋은데 어떡하라고 좋으니까그러는거라고 고백을 미리말하고 고백하녜요.. 저때도 영화보러 방잡았을때도 누워서 고백하는건아니래요.. 그러다 결국 자버렸네요..그리고 제옷이 보기그럴다고 자기옷을 꽁꽁싸매입혀서 같이택시를타고 30분넘는 거리를 또 굳이 같이 택시를 타고 집앞까지 데려다줬어요 그리고 서로 잔다는 얘기를하고 연락을 끝냈는데 제가 예전부터 남자들한테 속은적도많고 순진하게도 많이 당했었어요 그래서 왠만하면 남자들을 믿을수도 남자들이 하는 말이 어장같고 가식같고 괜히 부정을타게되더라구요..근데 어제 그렇게 자고나니 뭔가 이제끝인거같고 괜히 연락하는데 변한거같고 막 혼자 두렵고 이렇게 또 버려지는건가싶어서 이 남자의 마음을 알고싶어서요 혹시 이게어장이라면 저는 정리하고 이제 남자를 만나고싶지않아요 ..그리고 만날때마다 얘긴하더라구요 9월에 이제 일을 정리하고한가해진다고 이곳저곳놀러가자고 9월전까지만 재밌게놀아라고 이제 자기랑 만나면 못놀게될테니? 근데 고백을 인하니까 괜히 걱정되고 원래 이런경우가있는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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