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회는 치과의사 과잉공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치과의사 취업률 및 폐업률 등을 다각적으로 접근해 치과의사 과잉공급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는 19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제4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치과의사 적정수급을 위한 TF' 구성을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가칭)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이근우)의 회칙 개정을 승인하고 치협 분과학회 인준을 최종 승인했다.
위의 글은 기사를 인용했습니다.
은퇴는 없다 오직 내 밥그릇 이 중요하다 이건가요?
후배들의 밥상까지 걷어차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후배들 인원수까지 줄여가면서 유지할려고 합니다.
치협은 입법로비 의혹 고발도 당하고 5억 과징금도 받았습니다.
떨어지는 신뢰는 회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