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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인듯 물개아닌 물개같은 곰

곰맘 |2014.08.25 17:59
조회 88,944 |추천 157

 

 

 

 

 

 

방긋 안녕하세요.

 

이번휴가때 친구랑 애견 캠핑장에가서

 

곰돌이 털나고 처음으로 수영하는게 귀여워서 올려봅니다 :^D

 

처음쓰는 글이라서 어색하니깐 바로

 

사진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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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진 산책인줄 알고 가방메고 신남

 

 

공도 물어오고

 

 

뚱이형이랑 수영장물도 구경함

 

 

그저 신남 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헿헿헿ㅎㅎㅎㅎㅎ

 

 

 

엄마가 물속에서 왜 자길 부르는지 모르고 있음 슬픔

 

 

시련이 시작되었음 수영장에 고립됨..(전 곰돌이가 밖에서 부르면 수영을 하고나오는줄알았음통곡)

 

 

 

 

진정한물개 (저상태로 계속 퍼덕퍼덕하심.. 곰이는 수영을 못하는걸로...슬픔)

 

 

 

 

 

 

퍼덕퍼덕 수영발길질 몇번하고난 후 털빨인게 들어난 성냥깨비 다리음흉

 

 

 기웃기웃 니꺼는 없다는..방긋

 

 

그뒤 곰돌이는 저렇게 눈을 흘기기 시작했으..ㅁ...ㅁㅇ

 

 

내꺼내놔 시위하기1

 

 

나도줘 시위하기2

 

 

공던져주기로 위로해줌.. (결국 수영은 소질이없어서 한번으로 끝냈다는...통곡)

 

 

 

 

 

공하나로 기분풀어주고 즐거운 피크닉이되었다 :D

 

 

 

마지막으로 이빨 부자 곰돌이 (자세히보면 송곳니가 두개)

 

가끔 한번씩 강아지 데리고  목줄없이 마음껏 뛰놀게 놀러 가주는것도 좋은듯!짱 

 

 

어떻게 끝내는거죠.....?

 

 

 

 

 

 

 

 

 

 

 

추천수157
반대수6
베플두부엄마|2014.08.26 19:45
우리 백곰한마리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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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보리맘|2014.08.26 18:29
저도 곰한마리 키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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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는개토끼|2014.08.27 10:35
개토끼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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