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가 거의다 루머입니다. 여성가족부가 실제로 하고 있는일이 무언지는 알아보고 시사란을 보고 저 글을 쓴지도 의문입니다. 실제로 여성가족부가 노력많이 해서 아동청소년 성범죄 형량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법안에서 성폭행 대상자에 있던 '부녀자'를 '사람'으로 바꿔서 남자도 성범죄의 대상으로 하게 했고요. 잘못한게 있으면 잘 한것도 있는 겁니다. 대부분 루머를 말하시네요 조리퐁 테트리스 전부 루머입니다. 여성단체에서 말한거지 여성가족부에서 제기한 게 아니고요. 회식이야기도 근거가 없고요. 집지키는 개 발언은 여성부와 관련 없는 김신명숙이라는 분이 한거고요 개인의견이라고 하더군요. 게임 셧다운제는 여가부의 가족부관련이며, 입법한것은 새누리당 의원입니다. 여성가족부가 힘이 엄청나서 뭐 하자! 하면 바로 입법되는 그런 부서도 아닙니다. 계집녀자고요. 결혼, 임신, 출산으로 짤리는 여성들 굉장히 많습니다. 뉴스에서도 다룬적 있는데 여성가족부는 노동청에 토스하고 노동청은 여성가족부에 토스하고 두 부서 다 막장이었습니다. 잘했다는 거 아니고 둘다 나쁘고 직무유기인데 욕은 노동청은 안먹고 여가부가 먹으니 이상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여성이 겪는 결혼임신출산을 인구 반이나 되는 노동력에 대해 노동부가 가만히 있고 여성의 경제 활동에 대한 일인데도 여성부가 가만히 있으니 말이죠. 둘다 잘못한것을 여가부를 여성부로 부르며 여성부 잘못, 여자잘못으로 모는게 많은데 제발 그런거 그만 합시다. 이상하게 여성가족부가 못하면 여자를 같이 욕하는데 노동부가 못하면 노동자 욕하고 해수부가 못하면 해양관련 종사자 욕하고 문화제청이 잘못하면 문화제 관련 직종의 사람들 전부 욕 먹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다고 못 느끼십니까?
베플ㅉㅉㅉ|2014.08.26 19:47
나 여잔데 밑에 남자혐오증 걸린 열폭판녀들 뭔 개소리야 ㅋㅋ 오늘 아모레퍼시픽이랑 아리따움에서 세일한다고 문자까지 받았구만 ㅋㅋ 판녀들아, 논리적으로 후달린다고 그렇게 억지부려서야 되겠어?? 또 여기서 무식하게 "너도 판녀자나!!!" 이러는 애는 없겠지. 내가 말하는 판녀는 논리적으로 후달린다고 남자라고 몰아가는 애들을 말하는거다. 그리고 내가 언제 여자들 군대에서 진지공사나 일손만 도우라고 했냐? 최소한 자기 몸 자기가 지킬 수 있는 기초적인 훈련도 받으라고 했잖아. 그리고 진지공사 안다고 남자라고 하는 애들 있는데 내가 가끔 주말에 아빠랑 산 다니는데 간혹 산에 구덩이 파놓고 쌀가마니 미니버전으로 테두리 둘러싼 공간이나 따로 길같은거 파놓은거 보고 아빠한테 물어봐서 진지인거 안다. 그리고 얼마전에 진짜사나이에도 진지공사 하는거 나오더만. 대다수의 판녀들이 웃긴게 남자혐오증 걸려서 남자라면 입에 게거품 물고 달려들고 욕하면서 이런 군문제에서는 맨날 남자한테 의존하려고 하더라. 니들이 생각해도 모순이지 않니? -------------------------------------------------------------------------- 나 여잔데 여자도 군대 가야 된다. 진짜 전쟁나면 남자들도 자기 몸 하나 지키기 어려운데 생판 모르는 여자를 보호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전쟁나면 우리나라 여자들 99.99퍼센트 북한군한테 강간당하고 죽임 당한다. 영화 '진링의 13소녀'에서 여자가 전쟁통에 강간당하는거 나오는데 장난아니게 무섭다. 군대가는 남자들이 집지키는 개라고 생각하거나 군인들 무시하는 여자들은 꼭 한번 보길. 여자가 남자만큼 훈련은 못 받으니까 기초적인 훈련만 받고 (무기 다루는법, 싸우는법이나 화생방 같은거 등) 진지공사나 일손돕는거나 공익은 여자가 하고 대신 남자 2년 복무 한동안 여자들은 3년 복무하거나 2년 복무하는 대신 여자만 따로 국방세 더 내는게 딱 공평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