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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생리통, 이젠 참지마세요

싱그러운아침 |2014.08.26 10:20
조회 313 |추천 1

 

[건강 생활백과] 붙이고만 있으면 통증 쏵~ 생리통 치료기기 떴다

 

 

JTBC 인기프로그램 ‘살림의 신2’에서 생리통 치료법이 공개돼 화제다.
15일(화) 방송된 ‘살림의 신2’에서는 생리통을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은 ‘알아두면 편해지는 여자의 그날 보고서’를 주제로 여성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가 다뤄졌다.
출연자들이 가장 주목한 것은 생리통 치료기기. 진행자인 박지윤 아나운서를 비롯한 여성 출연자들은 생리통의 원인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대다수 여성은 생리통을 참아야 하는 통과의례로 여긴다.
방송에서는 실제 제품을 착용해 치료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복잡한 치료과정 대신 작고 예쁜 디자인의 생리통 치료기기를 배꼽 부위에 붙이고 있으면 치료가 된다. 매일 20~30분씩 5일간 착용하면 된다.

전북대 김동욱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교수는 방송에서 “아랫배에 20분 정도 가시광선을 조사해 자궁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가임기 여성의 50~70%가 앓는 것이 생리통이다. 하지만 대부분 진통제·찜질·피임약·침 같은 대증요법에 의존한다. 다음 달이면 같은 증상이 반복되는 것이다. 생리통은 여성의 생산성·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면서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

이번에 소개된 생리통 치료기기는 ㈜칼라세븐이 최근 선보인 ‘우먼스트레스프리’ 제품이다. 이 제품은 가시광선으로 말초신경을 자극해 생리통을 원인부터 치료한다.

치료는 생리 시작 1주전 약 5일간 광선프로브를 부착해 이뤄진다. 특수 광선이 말초신경을 자극해 손상된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생리통의 원인이 되는 근육을 이완시키는 원리다.

기반기술은 양·한방이 융합된 PAMS(Photo-Activated Modulation of Smooth muscle) 기술이다.

MP3처럼 생긴 예쁘고 작은 디자인으로 휴대와 사용이 간편하다. 배터리만 교환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제품은 칼라세븐 온라인 쇼핑몰(http://www.color7store.co.kr/)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제품 문의:02-3462-5618)


PAMS: 특정 파장의 빛을 일정 시간 피부에 조사하면 피부 표면과 연결된 인체 내부의 장기 조직이나 혈관의 생리활성물질이 활발히 분비되는 데 착안한 기술.

조직세포 내 생리활성물질을 분비토록 해 평활근(smooth muscle)을 이완시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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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확인 후 칼라세븐 온라인쇼핑몰에 들어가서 생리통 치료기 구입했는데 이벤트 하고 있더라고요...

 

필요하신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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