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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여행패키지 구매 후 사기당했습니다..

쿠로마메 |2014.08.26 13:29
조회 2,235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처자 입니다.

지금 너무 분에 못이겨서 이렇게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번 여름휴가를 소셜커머스인 티*에서 일본 2박3일 자유여행 항공권+비지니스 호텔 패키지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시기는 7월 20일 즈음? 구매하였고요
그 후에 해피콜? 그런 개념으로 해서 전화를 받은 후 추 후 남은 금액에 대해서도 지불을 하였습니다.

여행일정은 8/24~26 입니당.....

소셜커머스 자체를 이용을 잘안하는 저이며,
또한 일본관련 여행에 대해서도 저는 하나하나 제가 인터넷을 찾아가며 댓글하나 사진한장 확인해가며 직접찾는 타입의 인터넷 불신형의 인간이라 소셜커머스 티*에서의 구입은 정말 큰 맘을 먹고한겁니다.


근데 웬일입니까..

출국일자를 바로 코 앞에 남겨두고 정말이지 딱 출발 12시간 전!!! 여행업체인 파랑*선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뚜둥...파랑*선 측 내부에서 책임자가 시스템오류로 인하여 제 비행기 티켓이 예약이 되지 않았다며....
일방적인 통보였습니다...
헐... 이게 무슨 개소리 잡소리 인건지......
(참고로 전 천안에 지내는 처자입니다. 출국공항은 인천 공항이고요....뱅기시간 7시55분 천안☞인천공항 가는 시간 1시간 50분 정도 소요 됩니다...)

그 일방적 통보를 들은 후 전화를 건 직원은 뭐하는 사람이냐 물었더니 담당자는 아니고 사원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는 나 모르쇠 식으로 책임자가 8/25 에 전활 준다고 했고요... 그래 한번 누르고 알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상황파악에 나섰습니다.. 헐 근데 이게 무슨일인지...

그 여행사 파랑*선의 부도 이야기가 지식 인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거였습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ㅡㅡ 말로만 듣던 사기인건가?

젠장 나의 여행이 물거품 된 것도 진심 눈알이 뒤집히고
뒤로 고꾸라질 노릇인데....

게다가 성격도 더러운 제가 그 상황에서 한번 꾹 참았다는게 더 열받았습니다.

도저히 못참고 23일 ☞ 24일로 넘어가는 새벽..
전 제가 묵기로 한 일본 호텔에다가도 전화를 걸어확인하였습니다..... 근데 제 이름으로 된 이력ㄷ 없으며
그 파랑*선 자체에서도 예약된 이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망할... 잠 다 잤습니다.... 그러고 24일... 무난히 보내고 25일 되는 월요일 여행사 파랑*선과 소셜커머스 티*으로 전화를 했지만.. ㅡㅡ 하나같이 말이 안맞더라고요 ..
파랑*선은 책임자인 본부장 김**씨와 통화를 시도했었지만 미친사람이 왠종일 운전만 하는 종자인지 지 운전중이라면서 문자만 보내고 티*에서 구입하고 예약자 누구누구누구다 라도 문자를 보냈더니.....환불처리 관련하여 여행사 측은 금일중(26일) 입금 될거며 피해보상금?은 꼴랑 1인당 50,700원 전 2인이라 101,400원을 준다 하더군요.. 장난 똥때리는 건지ㅡㅡ 그런 규정따윈 모르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소셜커머스 티*은 26,27일에 거쳐 확인 차 전화를 하였습다..

티*에서는 25일에는 여행사 측과 전화를 시도 해보고 전화를 준다더니 꼴랑 한번하고 만건지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분에 못이겨 제가 전화했지만 그쪽에서 여행사 측과 연락이 어렵습니다 가 다였습니다...

와 지금 적다 보니 또 분에 못이겨 피가 역류할것같네요..

참고로 환불관련하여 제가 일방적으로 통보를 당한거며 여행사 파랑*선에서는 티*으로 입금한 금액과 파랑*선으로 입금한 금액 따로 지급받을꺼라 하였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구매대행을 해주는 소셜커머스 티*을 어떻게 믿으며 국내 여행사를 어떻게 믿어야 할지...

답도 없습니다.

대체 전 어떻게 해야되는 지요ㅠ ㅠ

진심 답답합니다 아우!!!

여름휴가 기간인 전 지금 이틀째 잉여짓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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