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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기 조심하세요 -스압주의-

ㅡㅡ |2014.08.26 17:39
조회 146 |추천 0

 

 

내가 너무 어이가 없고 세상에 이런놈도 있구나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요 일단 말하기전에 다른 분들도 이런 피해를 당할꺼같아서 글적어요

길더라도 피해자들이 많을거 같아서 꼭 읽어 주셨으면 해요


음슴체로 저도 써보고싶은데 어색하니까 섞어쓰겠음


갑자기 카톡으로 연락이 옵니다

자기사진을 보내거나 아는척 나잖아~ 이런식으로 연락이 옵니다

나중에 사람 잘못봤다고 하면 그때부터 이야기를 이어감

제가 상황 설명 제대로 안한거 같은데 제지인이랑

이름도 똑같았음 글구 잠시 연락도 끈킨 친구였고

걔맞아? 이러다가 나중에 아 잘못 안거 같네요 카면서 그때부터 이어가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바로 차단하면 되요 그럼 피해도 없고 거기서 딱 끝나요

그리고 차단을 해도 연락오고 정말 끈질긴 놈이에요

뭐 니 내말고 다른남자 있냐 어장이냐 그남자랑 잤냐 수건일줄 ㅇ알았다

이런식 차단해도 문자로 온다구 함 ..


여기서 중요한건 멀쩡하게 생김

지금 내심정으론 그사람 사진까지 다 까발려서 그러고 싶은데

그럼 초상권 어쩌구 말이 나올꺼같아서.. 여튼 또다른 피해를 막기위해 씁니다

그러면서 뭐 오만 성희롱이란 성희롱도 다하고

지금 정신이 없구 황당해서 이렇게 두서 없이 쓰는데

어디가 계속 이쁘데요 자기 이상형이라 하고 너같은 아이 처음봤다부터 시작해서

목덜미가 너무 이쁘다~ 뭐 입술이 너무이쁘다~ 이럴꺼에요 아마

그리고 너좋다 니가좋다 라고 정말 얼마나 집착을 하는지

그것도 얼굴 안본사람한테 ......

정상은 아닌듯요 첨엔 저도 호기심이었는데 점점 이상한 변태 같은 말 하고 그러니까

연락하지마라고 했어요 근데 끝까지 연락와요

세상이 좁은건 내친구의 친구가 이사람인데 동일인물인데 성만 다른 동일인물 ..

이랑 연락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니까 번호랑 사진은 같은데 이름만 바꿔서 하는가봐요

왜 이런짓을 하는진 모르겠고 (아마 그냥 변태인 듯)


옛날 중학교때 보던 그런 바바리맨이 이렇게 진화 했나 싶기도 .. 


막 나갈 때 의상을 보여달라 목덜미찍어달라 어쩔땐 가슴도 찍어달라 할 때도 있었고

진심 그때는 잘모르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너무 내가 수치스럽고 그런데 이게 그상황때는 성희롱인가 싶기도하고 내가 너무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그리고 최근에 내 생일이었는데

갑자기 뭐 선물을 사주겠다 하면서 뭘찍어서 올립니다 카톡에

ㅋㅋㅋㅋㅋ샤넬지갑 이걸 젤 마니 써먹은 듯 한데

참고로 내친구의 친구도 똑같은 사진 받았다구 함

근데 이게 정말 정상인들이 보면 믿을 사진이에요

영수증 포함 포장했을 때 포장 풀렀을때까지 다 올려줘요

안믿을수 없게 다 올려줌 글구 그게 진짜 언제 산건지 블로그에서 퍼온건지는 알수없음

그리고 저한테는 루이비통 가방 프라다 지갑 등등 많이 올려줬고

지들집 사는집 까지 다올려줌 지가 재벌이라는 둥

저한테는 자기네 아빠엄마가 로펌회사 미국에서 운영중이라구 함

글구 그런 샤넬과 집 띄우고 지얼굴도 까발리구 근데

절대 지랑 그집이랑 같이 찍어달라하면 안찍어줌

뭐 재벌인지 아닌지는 밝혀진건 없지만 이건 심증인데 ,, 누가봐도 아니라구 생각하겠죠..

하는일이 작곡일이라구 함 음악한다고 ㅋㅋ

내친구의친구 걔와 나한테 행동하나 말까지 다 똑같았다는 점 사진도 똑같았다는 점  그리고 지갑을 잃어버렸다구 그러는데

그러면서 돈 하나두 없으니까 기프티콘 보내달라구 함

당당하게 난 이거 먹고싶어 하면서

피자 기프티콘을 띄울꺼임 난 절대 안사줬지만 .. 당하는 사람 꼭 있을꺼라고 봅니다

내친구의 친구한테도 똑같이 지갑 잃어버렸다 기프티콘 보냈다고 하네요

그냥 다 똑같은 수법인거져

이게 당사자가 안격어보면 모를일임 정말

그리고 결정적인거 작곡일 한다구 했는데 지가 부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 아는 지인중에 그쪽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음 활동하는 분인데

부탁했음 없다고함.. 그냥 여기서 끝난거임 그애는

난 성희롱 당하고 너무 기분나쁘고 한번도 본적없는사람한테 내 나체 다 보여준 기분임

(물론 나체를 보여줬다는 이야기가 아님) 너무너무 짜증나고 이런 피해

정말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좀 무섭구 그런데 용기내서 쓰는중..

그 똑같이 당한 친구는 번호도 바꾸고 카톡 계정도 바꿨어요 ...

그 한사람 때메 얼마나 집착을하고 노이로제 걸리게 했으면

저도 이제 바꿔야하나 싶고 ...

이게 차단을 해도 그사람은 내번호를 알고있고 그러니까 그사람쪽에서 다시 가입하면은

내가 다시 뜨고 (어쨋든 내번호가 저장이 되어있으므로,)

지금 또 연락오면 어찌해야하나 싶네요 ..

 

누군가는 분명 기프티콘도 사줬을꺼고 믿고 좋아했을지도 모를 이런 사기꾼 같은놈한테

다들 속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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