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친한테 물었어요.톡으로~
"난 오빠가 갑자기 떠나는 꿈꿨어ㅠㅠ.오빠가 더이상 날 예뻐하지않고 넌 내밥이야!하면서 막 대하는 꿈을....ㅠㅠ 나 오빠한테ㅇ밥 아니쥐?ㅋㅋ"
이랬더니 남친이 답톡으로
"자긴 내 밥 맞아용ㅋㅋ 난 자기가 먹구싶다"
이런 답이 왔습니다.
아...이걸 어뜨케 받아들여야 하나요??
저런분위기서 저런 답한 남자를!
ㅠㅠ 전 놀랍기두하고 당황스럽기도하구~
농담이라도 저런건 정말 싫은데~~
싸워야지 싶다가도
자기가한말은 나쁜의미 아니구
진짜ㅇ같이 있고싶다고 한말이라며
잘못없다고 하네요ㅠ
남자분들!!
이거 절 만만하게 보는거 아니가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