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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페북에검색해봤어..사진저장했다.

ㅇㅅㅇ |2014.08.27 01:56
조회 7,346 |추천 14
어차피 말 한마디 못 나누는데,
만져보지도 못하는데,

나는 다 가졌네.

이제 더이상 눈조차 마주칠 수 없는 그대를 한번이라도 보기위해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되고,

볼 수 없다 하여 불안해 하거나
슬퍼할 필요 없이..

고맙다.

나는 항상 그대를 볼수 있고,
늘 함께일테니,

어디에 있던,무엇을 하던,

늘 행운이 함께 하길..
부디 사랑하며 행복하길 바래요..그대...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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