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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재회..다시이별..

하소연 |2014.08.27 08:33
조회 147 |추천 0

저는 27살이고 여자분은 22살입니다..기간은 1년쯤입니다

 

 

일주일전 제가 자주 헤어지자 하고 가슴에 비수를 박을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3일후 다시 사귐을 갔다가 엊그제 자기가 저에대한 마음이 모두 식어버린거

 

같다고 제가 보기도 귀찮아지고 싫다던군요 . 그렇게 이별통보를 받고 제가 잘하겠다며 믿어달라고 했고

 

어제 집앞에서 기다려 편지한통을 들고 무릅꿇고 빌엇지만 안되더군요..

 

저한테 오히려 자기 관심있는 남자 생겼다고...오빠가 남자로 보이지도 않는다고 오빠 자존심도 쌔고

 

자기도 착한아이증후군이라 말못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근데 확실히 아는건 저도 2주전부터 존재는 알았습니다 그 남자분이 대쉬를 하고

 

거절한것도 알아 그냥 알면서 모른척 했습니다. 캠프갔을때 그쪽 교관인것도 알구요..

 

여자친구가 정말 2주전까지는 집앞에 와서 매일 저를 볼정도로 저를 좋아해줬습니다.

 

어제께도 집앞에서 제가 무릅꿇고 빌고 그냥 웃으면서 이제 조금 멀리서 기다린다고 너무 늦지말라고 해두었습니다.

 

저 차단시킨것은 풀어 주더군요.. 저는 제잘못 다알고 다음번에 만나면 정말 잘해줄수 있습니다..

 

분명히 저 남자분이랑 깊은관계는 아니고 썸중인거 알겠는대..여자친구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까 제가 싫어지면서

 

그분이 생겼고 좀 모질게 굴고 싶은 방법 찾다가 저한테 그렇게 말하는걸 생각하고 있었더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분한테 여자친구도 마음이 아예없진 않는거 같더라는 얘기도 친구들이 해주었구요.

 

저는 조금 멀리서라도 기다릴 생각입니다..제가 실수는 했지만 각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글을 찾아봐도 그냥 연락하지말고 기다려야 한다는대..제 생각이 날떄까지..

 

어떤 방법이 옳을까요...제가 시간지나면 연락을 해봐야 할까요..아니면 저도 꿎꿎히 참고 기다려봐야 할까요...

 

간절합니다..도와주세요  

 

 

 

도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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