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이 네트워크치과 병원 유디치과 견제하더니...
결국 입법로비도 했던 모양이네요.
네트워크치과 병원이라는 게 여러명의 치과 의사들이 모여서 하는건데요
재료를 공동 구매하고 병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치료비 단가를 낮춰서 반값 임플란트 같은 것도 시행하고 인기를 끌었죠.
근데 1명의 대표 의사가 2개 이상의 병원을 운영하지 못하게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3년전부터 네크워크치과 병원이 불법이 됐는데요.
이 법안을 발의한 게 새정연 양승조 의원.
그리고 치협 간부로부터 양승조 의원은 쪼개기 방식으로 후원금을 받았다고.
입법로비의 강한 냄새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