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울대생 가정환경조사

내가좋아 |2014.08.28 00:28
조회 68,080 |추천 82
포스트의 이미지


개천에서 용난다는건 옛말인가.....?

 

추천수82
반대수4
찬반ㅋㅋ|2014.08.28 20:47 전체보기
솔직히 다 핑계임.. 나는 아버지도 안계시고 그 흔한 학원도 몇달밖에 못 다녔을 정도로 집이 어려웠음. 당연히 과외는 꿈도 꾸어본 적 없고. 그래도 미친듯이 공부해서 서울대 왔음. 예전보다 어려운게 맞을 지는 모르겠지만 자기의 낮은 성적을 모두 사회 탓으로 돌리는 건 무책임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