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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와 미디어 사업부문을 담당한cj! 이미경부회장의 경영

오늘과내일 |2014.08.28 10:21
조회 45 |추천 0

 

먹거리와 즐길 사업으로 기업을 이끌고 온 CJ!

CJ는  삼성과 분리 이후 화학분야 대신  '먹거리' 산업과 '즐길 거리' 사업에 투자해 자연스럽게 기업의 전문성을 축적.아이덴티티를 강화했는데요.


독자노선을 걷기 시작할 당시 1조 7,300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28조 5,000억으로 성장했으며,
4대 사업군 전열 정비 역시 마쳤죠.

 

최근 포춘코리아 8월호에서는 이런 두각을 반영하기나 한 듯 앞으로의 해외시장 매출 강화에 대한 긍정적인 청사진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CJ의 과거와미래를 아우르는 인상적인 기사라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종목 강세가 꾸준할 것 같아 다른 분야도 체크하시는데 참고하시길 바래요.

 

 

 

1.  식품 사업

 

식품(백설, 햇반 등 8개) 과 외식(뚜레쥬르, VIPS, 투썸플레이스 등 8개) 부문에 16개 브랜드를 거느리리는 cj는  최근 '한류'바람을 등에 업고 북미시장, 유럽,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및 아시아권의 cj푸드빌의 진출은 성공적이라고 평해져요.
 
  
 

 


 

 

'세계인들이 주 1회 이상 한국음식을 먹도록 만드는게 꿈' 인 만큼  식품 사업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죠'

 

 

 

2. 미디어 컨텐츠 사업

 

 

우리나라 역대 흥행 영화 중 최단기간 내 천만관객을 돌파한 '명량'은

1위인 아바타를 이겼는데요. 미국에선  '더 애드미럴(The Admiral)' 제목으로  LA CGV에서  개봉해  30개 관에서 정식 개봉해 현지 관객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깊은 울림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이로써 cj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걸 뜻하죠!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4081115140133515&md=20140811151506_AO>


 

북미를 겨냥한 한류 페스티벌 케이콘은 올해로 세 번째 성공리에 마쳤는데요.
KCON(케이콘)은 드라마와 영화 등 문화 콘텐츠부터 IT와 패션 뷰티,첨단산업과 제조업 등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결합한  K-Culture 축제로 손꼽혀요.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677877>

 

특히 중소기업청과 기업협력재단을 통해서 중소기업들의 참여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에 긍정적인 효과가 큰데요. 관계자에 따르면 2017년에는 해외매출 비중을 50%, 2020년에는 70%를 달성하겠다는 당찬 목표가 있는데 문화창조의 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돼요.
 
cj가 이렇게 문화 콘텐츠를 탄탄하게 자리잡은 배경엔 이미경부회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이뤄졌는데요. 한국영화 점유율 59%(영국 22%, 프랑스 33%)로 수치만 보면 우리나라는 문화강국의 외면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기업 중 종합적인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사업군을 갖추고 있는 곳은 이곳 한 곳뿐입니다. 그래서 명량이 최단기간 1100만의 힘은 여기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http://isplus.joins.com/article/816/15501816.html?cloc=>


 


3. 물류와 유통 비전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 대한통운은 국내를 넘어서 2020년 까지 글로벌 TOP5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요. 오쇼핑 역시 해외진출을 활발이 꾀하고 있으며,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 창구 역할을 통해서 2020년 세계 1위 홈쇼핑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CJ의 완성된 4대 사업군은 탄탄하며, 대한민국 문화 전반에 끼치고 있는 존재감 역시 우월한데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은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성장해야할 때라 생각하는데요.
그건  “월트 디즈니” 처럼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죠. 현재 cj가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부문에 있어 자신있어 하듯.
 
 
(올해 필립스전자가 미키마우스를 이용해 제작. 판매한 스마트 조명 상품)
 
 

 

 

월트디즈니의 콘텐츠와 캐릭터 활용은 교육, 의료, 잡화, 식품, 전자제품 등 다양한 산업을 망라하며, 가장 이상적인 360도 마케팅이라고 일컬어 집니다.
특히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정교한 시스템이야 말로 전 세계적인 흥행의 이끄는 비결.
역시 이러한 전략을 상기하고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문화를 수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사업 등 발을 들여놓은 이후 실적과 시장상황에 관계없이그룹 차원에서 매년 400억원 이상을 이 분야에 공격적으로 투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죠.
이 투자에는 제일제당과 cj푸드빌 등 식품 사업군의 탄탄한 실적이 바탕이 되었다고 합니다.

 

 

상생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창조경제를 만들어가는 CJ!

앞으로도 식품과 컨텐츠 사업 등 발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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