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기로 마음 먹기만 했던 남산을 갔다왔습니다!
바로 삼천리 전기자전거 팬텀미니와 친구들과 함께!!
남산가는 길에 언덕과 오르막길이 많아서 여자들이 올라가기 참 힘든 코스인데요~
팬텀미니로 힘 많이 안들이고 다녀왔어요~ㅎㅎ
요녀석이 바로 팬텀미니! 여자들이 타기에 딱 좋은 싸이즈로 나온 전기자전거 랍니다.
디자인도 이뻐서 괜찮아용!
평소에 자전거로 오르막길 올라가는게 힘들었는데...전기자전거로
스트롤만 쭉 당겨주면 오토바이 같이 오르막을 쉽게 올라 갈수있어서..
완전 편하게 올라갔습니다~ㅎㅎ
요건 남산 입구 들어가기전 횡단보도에서 찰칵!ㅎ
요녀석은 다른 전기자전거랑 다르게 바떼리 부분에 lock가 달려있어요~ㅎ
그래서 바떼리 도난 방지도 되고~
급발진 막아주는 on/off 버튼도 있어서 안전하게 탈수 있어 딱!!!좋아요
마지막으로 남산 에서 한컷!
안개가 껴서 잘은 안보이지만 저쪽이 바로 명동이에요~ㅎㅎ
팬텀미니로 오르막을 쉽게 오를수 있어서 이태원에서 출발해서
1시간 정도만에 도착했어요~ㅎ
다음에는 다른코르소 해서 남산ㅇ을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