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슬> 오멸 감독의 신작!
제천국제음악영화제 3분만에 매진! <하늘의 황금마차>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유쾌한 음악영화로 돌아오다!
작년에 개봉한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란
영화 기억하시나요?
흐규흐규
지금 생각해도 여운이 아직까지 ㅠㅠ
그 동안 세간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제주 4.3사건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서사와 이미지로 담아내
한국인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더랬죠!
제주도 출신 오멸 감독님이 만드신 작품이다보니
제주 사랑이 물~씬~ 느껴졌었는데요!
데뷔작인
<어이그 저 귓것>
네 남자의 유쾌하지만 가슴 찡한 노래를 다룬 이 영화로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제천과 연이 깊은 감독님!
다음 작품인
<뽕똘>
또한 제주도를 배경으로
영화 감독을 꿈꾸는 뽕똘이 무작정 배우 모집 광고를 내고
오디션을 통해 내려온 배우와 함께
좌충우돌 영화 촬영을 하는 내용인데요 ㅋㅋ
오멸 감독님은 주로 제주를 기반으로
생생한 날 것 그대로의 연기와
흥겨운 음악
특유의 웃음 코드를 보여주셨었는데요,
드디어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
로 단숨에 전세계 유수의 상을 휩쓸고
평단으로도부터
만장일치 추천을 받으셨쬬
아직 안 보신 분들 있으시면
꼭 보시라능 ㅠㅠ
보고나면 여운이 …
그리고 2014년 여름!!!
신나는 음악영화로 돌아왔습니다!!
바로
<하늘의 황금마차>!!!
오멸 감독님은
백설희의 ‘하늘의 황금마차’를 듣자마자
엔딩의 이미지가 선명히 떠올랐고
제목으로 딱! 결정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셨는데요!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이라
주말 상영 전석 매진!!!
유후~
MBC 나는 가수다
에서 활약한 킹스턴 루디스카가 음악 감독을 맡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의 첫 주연작!
실제 연주와 노래까지 소화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제주도의 모습과 빵 터지는 웃음뿐만 아니라
오멸 감독님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깊이 있는 주제까지 담았다고 하는데요!
이번주에 진행 된
언론 시사회, 일반 시사회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다음주 개봉이라는데
추석에 가족끼리 보기 딱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