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자면 사실 남자친구랑 지난번에 월급얘기하다가 160~180정도는 기본이라 생각하며 무시하더라구요.
사실 지금은 정직원되면서 제나이 또래분들에 비해 많이받음 많이받지 적게받진않다구 생각해요.(수당이 많아서 300초 정도) 근데 그전에 계약직일때 130받으며 일했던거 생각나면서 욱하더라구요.
오빠가생각하는것보다 적게받으면서도 알뜰살뜰모으는사람들많다며 둘이 언성을높인적이있어서 남자친구는 현재 제월급이 100후반?정도 일꺼라고 추측만하는거같아요.
말씀들하신대로 미래를보고있다면 주변지인이나 하다못해 여자친구있는티를 내야하는대 그런게 하나없는 사람인대 굳이 밝혀야하나싶기두했구요.
함께하는시간이 길어질수록 생각할께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저와의 미래를 생각하는게 맞았음좋겠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이해부탁드릴께요.
저는 27살이고 남자친구는29입니다.
사귄지는 1년좀넘었어요
데이트비용은 6대4정도?쓴다 생각하구요
어찌됐든 자동차 기름값도 생각하면 7대3정도 쓴다생각해요. 남자친구가 더 쓰는게 사실이라 소소한 선물이나 자취하기때문에 밥이나 간식같은거 챙겨주는 편이에요.
남자친구는 지금 회사다니기 시작하면서 절만났고 월급날이되면 이번달은얼마받았다 월급받은기념으로 맛있는거 사줄께! 이런식으로 물어보지않아두 얘기를해서 남자친구 그달 월급을알게되었어요. 뭐 특근이나 수당에따라 조금씩 바뀌긴하지만 거기서 거기니까요
반면 저는 제월급날이되면 그냥 월급받았당 요번주에 내가맛있는거 쏠께 하는편이에요
한날은 남자친구가 월급에대해서 정확히 물어보길래 저는 뭐 대충 둘러댔어요. 남자친구는 그부분이 서운한가봐요
남자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다든지 부모님을소개한다든지 그런게없기때문에 제생각에 그런건 결혼할사람한테만 밝혀도 된다고생각해요.제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남자친구를 대하는건가요? 월급이야 밝히면 그만이지만 굳이 밝힐필요도 없다고생각해요.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