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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동 펫**스 피해사례 -->이런일 절대 겪지 마시길...

미로 |2014.08.28 16:38
조회 64 |추천 0

1. 가해샵(또는 개인)  이름 : 펫**스

2. 피해자 이름(김*혜) : 김**

3. 입양품종 :아비시나안 (남아)

4. 입양날짜 :2014.8.7.

5. 질병발생 또는 폐사 날짜 : 2014.8.12. 질병발병 인도일 (이때까진 곰팡이성 피부염으로 인도함)

6. 입양후 피해발생 시기까지의 일수  : 5일

7. 분양금액 :50만원 현금

8. 피해사항 :


8월 7일 입양 받았으며, 8월 12일 오후 동물병원에서 곰팡이성 피부염 진단.

샾측에 연락 후 곰팡이성 피부염으로 샾에 인도하였고, 2주 치료 후 다시 데릴러 가기로 합의 후 인도 함. 

2일후 8월14일 치료 진행사항이 궁금하여 전화드렸더니

생각지도 않던 감기가 심하다고... ㅠ.ㅠ  그래서 폐사할것 같다고 통보받음... ㅠ.ㅠ

인도날 오전까지 변도 잘보구 어떠한 감기증상도 없었으며, 샾에 인도전 동물병원에 들러 곰팡이성 피부염이라고 진단 받을당시에도 동물병원에서 감기 얘기 전혀 언급없었음.

샾 측에서도 인도받은날은 물론 내가 전화 연락(8월 14일)하기 전까지도 감기에 대한 어떠한 전달은 받지 못한 상황이였음.

냥이의 현상태가 어떤지 담당 수의사와 전화통화 원했으니 가르쳐줄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

냥이의 주인인 제가 낭이의 상태를 알수 없다니 어의 없었습니다.. ;;

그렇게 냥이는 폐사.. ㅠ.ㅠ 물론 전화로 통보 받은게 다입니다.

이 모든게 사진 한장 없이 전화로만 전해들었습니다.

솔직히 감기가 맞는건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죽어가는 고양이를 직접 본것도 아니구 증상을 제가 본적도 없기에..

분양 받아 일주일 내에 병에 걸려 폐사 한 작은 생명.. ㅠ.ㅠ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같은삽 비슷한 피해를 당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카페에 문의하다 저와 같은 시기에 분양받으신분을 알게됐습니다.

제가 8일 분양, 그분 10일분양... 그분 냥이도 분양 하루 뒤 범백 증상으로 인도하였고 폐사했다합니다.

같은시기 같은샵에 있던 고양이들입니다. 저라고 범백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고,

만약 저희 고양이도 범백이였다면 더더군다나 다른 고양이 재분양 받아올수 없습니다.

이일로 인해서 집안이 엉망... 도저히 냥이를 데려올수 없는 상황임.


8월 25일 도저히 다른 고양이를 데려올수 없을것 같아 사정조로 환불 다시 요구.


샵측 에서는....

분양비 50만원 중 접종비 명목 8만원 제외한 42만원 중 50% 22만원 환불해주겠다고함.

더이상은 환불 거부.

8월 26일 22만원 송금확인함.

8월 27일 샵측에 소보원과 상담내용 얘기하고 100% 환불 다시 요구함.


샵측... 22만원 송금한거 다시 자기 계좌로 넣어달라고 요구. 그리고 민사소송해서 받아가라고 함.. ;;;

소보원 구제신청 하겠다고 했더니 하던지 말던지 맘데로 하라고 하며,

강제성 없으니 어차피 자긴 상관없다고..;;;

자기가 하루이틀 장사하냐고.. ;; 이게 무슨말일까요? 이런일 한두번 겪은거 아니라는 말 맞죠??

할테면 민사소송해서 받아가고. 샵에서 송금 해준 22만원 다시 돌려달라고 저에게 요구.. ;;

이건 무슨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22만원을 자기한테 송금하라니.. ;;;


우선 소보원 피해구제 신청 제출했고, 지금은 샵에서 원하는데로 민사소송 준비중.

좋게 해결해 보고자 좋게좋게 얘기했건만 결과는 이렇네요..

알아 갈수록 납득할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다른분들 참고하시어 저같은 일 절대절대 겪지 마시길 바라는 맘으로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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