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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에 걸맞는 여성 기업인 CJ 이미경.

오늘과내일 |2014.08.29 12:05
조회 155 |추천 0

 

오피니언리더 한번쯤 들어보셨죠?

오피니언리더란,  어떤 집단 내에서 타인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에 강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죠!

그만큼 오피니언리더는 많은 사람의 의견이나 태도를 미치기에 역할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직장 내에서도 내가 본받고 싶은 롤모델, 멘토도 오피니언리더라 보면 돼요.

 

최근엔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여성 리더를 키우는 인사제도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SK•CJ•포스코는 여성임원들이 후배 여직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으며 사내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조언자 역할을 톡톡히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으로 다양한 여성지원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한다고 해요.

 

일례로 여성 친화적인 그룹인 CJ에선 지난해와 올해 공채에서 여성 선발 비율을 50%까지 늘리고 지난 3년간 그룹 내 과장 이상 여성 간부 비율이 17%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CJ그룹 내 주력 사업이 식품,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등 감성적인 영역으로 확대되면서 여성 인력의 비중과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CJ 이미경 부회장은 여성리더 육성 의지가 빛을 발휘하도록 회사 내부에서부터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을 쓰고 있으며, 여성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하는데요. 이미경 부회장의 이러한 관심으로 CJ는 지난해 6월 처음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해요.

 

저는 평소에 CJ 이미경 부회장의 파워 행보를 지켜봤는데요. 영화와 음악, 미디어, 게임을 아우르는 '콘텐츠 공룡'이 한국에서 탄생시킨 그녀의 끝은 도무지 알 수 가 없을 정도예요. 또한 2006년 미국 맨해튼센터에서 열린 세계여성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받은만큼  이 시대의 여성 리더라고 생각돼요.

 

리더십은 사람을 당기는 힘, 사람을 이끄는 힘은 어떤 무력행사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지요. 특히나 여성으로서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리더로 따르는 이유는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높은 지위에 있어서 훌륭한 것도 아니고 유명인사이기 때문에 훌륭한 것도 아닙니다. CJ 부회장의 바른 생각이 훌륭하고 그 생각을 밀고 나가는 실천이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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