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잘못할때 마다 나는 늘 용서를 해줬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그때 이후로 널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제 헤어지려고 맘을 먹었지만, 난 또 왜 널 용서하고 싶은지......
몸에 대한 그리움 일까 마음에 대한 외로움 일까 널 버리지 못하는 내가 한심하다
니가 잘못할때 마다 나는 늘 용서를 해줬지만
지금 생각 해보면 그때 이후로 널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제 헤어지려고 맘을 먹었지만, 난 또 왜 널 용서하고 싶은지......
몸에 대한 그리움 일까 마음에 대한 외로움 일까 널 버리지 못하는 내가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