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판에글 처음써보네요
현재 중학교 2학년인데, 원래 무쌍에 눈크다는소리를 많이듣고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 뭣모르고한 쌍꺼풀액때문에 눈꺼풀이 많이처져서 ...
작지는 않는데 미운? 보기싫은? 눈이돼어버려서 늘 쌍테 , 쌍액을하게되고;
반복하다보니 이제 돌이킬수가없어서 겨울때 쌍꺼풀수술을할까합니다.
눈때문에 스트레스도많이받고, 꾸준히 돈도들고.. 그냥 차라리 하는게 나을거같더라구요
그런데 솔직히 주변반응이 걱정입니다 ㅠ
중학생2학년이면 많이 어린나이인데, 벌써부터 성형을하네 뭐네 하면서 이야기들이 나올거같아서요;
부모님이 모두 쌍꺼풀이있으셔서 '하다보면 생기겟지..' 라는 생각을가지고 했었는데
이제는 ㅠ 만들어진 쌍꺼풀주름과 생겨나는 쌍꺼풀주름때문에 처지기만하더라구요 ㅎㅎ..
쌍꺼풀수술 해도되는거맞을까요.. 솔직히 무섭기도하고 ㅠㅠ..
당연히 주변에서 15살짜리애가 쌍수한다고하면 안좋은시선들이 있기마련이겠죠?ㅠ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