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층 미친년 썰풀ㄱㄱ
우리 윗층에 어떤 여자가 이사왓음 임신한채로
우리 엄마가 퀼트나 바느질같은걸 좋아해서 애기용품을 만들어줄라고 막 검색해보고 이것저것 사고 그랫음
근데 이 윗집이 조카 심각하게 시끄러운 거임
막 비오는날에는 베란다 밖으로 물을 뿌리질 않나 별짓을 다함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뭘하는지 진짜 고릴라같은 소리를 내고
발을 일부로 찍는것 같은 소리도 내고다님
결국 참다참다 우리 엄마가 인터폰해서 진짜 친절하고 착하게
새댁이라고 부르면서 조금만 조심해달라 그러고 덕담도 해주고 그랬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미친년이 아무말도 안하다가 엄마 말끝나니까
아줌마 막 이러면서
진짜 개소리를 짓껄이는 거임
비오는 날에 물이 떨어지지 그럼 돌이 떨어져요?????!!!!
이러고 소리를 지르고 도대체 아줌마는 귀가 어떻게 된거에요? 전 아무 것도 안햇는데 왜그러시냐고요!!!!이러고 제친구중에 소리연구를 하는 애가 있는데 아줌마를 실험대상으로 보내버리고 싶네요 아주
이지랄ㅅㅂ
ㅇㄴ 다시 빡쳐
뭐 이런년이 다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