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위장단체 정상적인 신앙을 하고 있는가?
신천지에 위장단체들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파헤쳐 보자.
위장이라는 말은 본래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고 다른 것으로
보이게 겉을 꾸미는 것이라고 설명을 하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신천지에서는 공개 토론을 제안을 했다고 하는데....,
어째서 그리 당당한 입장에 있는 조직에서 위장을 하고 있을까?
위장을 하는 것이 사실인지도 궁금하다.
위장을 한다면 왜 위장을 하는지? 정확한 내역을 파악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신천지 성도라고 하는 사람에게 물어볼 기회가 있어서
질문을 해 봤다.
신천지에서 위장단체를 운영하고 있습니까? 라고 묻자
그는 답하기를
신천지에서 말씀으로 전도를 해서 일정기간 동안을 집중적으로 성경을
가르치는데 그 기간 이제 막 새싹과 같이 파릇파릇 새순이 돋아 나는 연약한
심령들에게 갖은 거짓말로
신천지에서 성경공부하면 지옥에 간다.
신천지에 빠지면 재산을 다 바친다.
이혼하게 하다.
신천지에 가면 재산 다 털린다.
가출한다. 등과 같이
공갈 협박을 해서 어린 심령들을 갉아 먹는 해충들과 같은 행위로 부터 보호
하는 차원에서 신천지에서는 부득이하게 위장을 하는데 그것을 위장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은 조금 어감이 이상하지만 생명을 살리는 눈으로 보면 좋은
뜻으로 받아 들일 수 있고 호시탐탐 해치고자 하는 입장에서 보면은 못마땅하게 볼 수 있다고 하면서 말을 이어 갔다.
군인들이 전투나 훈련에 참여할 때도 여러가지 위장을 하곤 하는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행동이라고 대답을 했다.
그도 그런 것이 진짜로 기성교단에서 이단이라고 정죄할 만한 점이 있다면
신천지에서 제의하는 말씀 공개 토론에는 참여치 않고 어찌해서 일인시위나
갖은 음해성 말들로 밖에 대응할 수 없는 것인가?
기존에 신앙인들이 입에 담기조차 낯부끄러운 말들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마지막 때 추수를 훼방하고 공격을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신천지 성도 라고 자신을 소개한 사람은 명확한 목소리로 하지만 차분한 어조로 답을 했다.
이런 저런 얘기를 종합해 본 결과 신천지 성도의 답변이 조금도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고 자연스러워 보였다.
그래서 세간에 들리는 말들을 반대로 생각을 해 봤다.
신천지가 위장을 하고 위장단체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그리 말을 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 입장일까?
이런 궁금증이 생겨서 기성교인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들을 이끌고 있는 종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신문기사나 자료를 훑어 보았다.
그 결과 대부분의 내로라 하는 종교 지도자들이 각종 비리와 축재,성적문란 등으로 얼룩져있었고, 또 한국내에서 기독교를 대표한다던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도 분열되어 자체적으로 많은 모순과 파벌싸움,조직 갈등으로 인해 서로 대적하고 있는 입장속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면 이들이 신천지에 이런 저런 말로 엮어 이단시해서 반대급부를 얻기 위한 행동들이라고 밖에 달리 해석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 처참한 신앙적인 환경을 갖고 있는 기성교단에서 신천지에 대해서 그리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각종 루머,온갖 거짓말로 교인들의 손발을 묶어두려는 의도는 누가 봐도 금방 알 수 있는 뻔한 상황이 아니겠는가!
신천지의 새로움이 자신들의 철밥통을 위협하기에 이런 철밥통을 지키기 위한 고육지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교인들을 모두 빼앗아 갈꺼라는 걱정이 그것이다.
그러니 신앙적인 양심은 온데간데 없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신천지를
파괴하려는 이 행위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얼마나 사단 마귀와 하나된 행동이며 지옥판결을 받기에 딱 들어 맞는 죄업이 되는지를 이들은 자신들만이 모르고
있는 듯하다.
오랫동안 교회 출석을 최선으로 알고 신앙생활을 해 왔던 교인들에게는 이런
종교 지도자들의 행위가 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고, 신천지의 하늘문화가
오히려 낯설고 수용하기 어려운 이질감으로 작용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다.
신앙을 참되게 하는 사람이라 한다면 이런 거짓된 자신을 회개하고 말씀의
참뜻을 깨달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려고 하는 자일 것이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새로운 하나님의 참 세상을 받아들이는 것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추구해온 세상의 자랑거리나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과는 정반대의 길이므로 수용하기에는 몹시 거북스럽고 왠지 남의 옷을 입는 것처럼 찜찜할 수밖에...,
지금 신앙을 한다는 신앙인들의 현주소가 이렇다.
이런 모습 속에서 참 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자는 이런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사랑만을 바라보며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결단이 있는 자만이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