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하시자던 한국여자분들이 평등하게 군대를 못가시는건 신체적으로도 열등하고 업무적으로도 지장이 예상되서 못한다면서요? ㅋ
게다가 평등하시자던 한국여성들의 대갈빡에서는 평등한 의무 이야기가 나오면 무식하기 그지없는 사상만 돌아가는게 대부분이죠 ㅋ
뭐 아무튼 신체적, 정신적으로 열등하고 후달려서 못한다고 나라에서도 인정을 했죠.
한국여자분들은 나라에서도 인정한 열등종자라는 것이고 그걸 한국여자분들은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ㅋ
그런데 이스라엘, 노르웨이, 북한의 여자들은 군복무 다들 잘 하잖아요?
문제없이 군복무 잘 합니다.
열등해서 못하겠다는 한국여자들과 명백한 차이가 있죠?
이걸보면 한국여자는 외국여자에 비해 열등하고 후달리는 존재라는게 완전히 판가름나지 않습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