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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주세요 억울하게 차를 빼앗겻어요 부천 상동에 있는 오토맥스 자동차 매매단지네 사기군들

멎쟁이 |2014.08.31 02:36
조회 7,665 |추천 6

먼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해서 신고합니다,이페이지가 신고하는 페이지가 맞는지는 모르지만 만약 아니라면 해당기관으로 이첩 부탁드립니다,부천 상동에 있는 오토맥스란 중고자동차 거래 매매 단지가 있는데 이곳에서 하루에도 10여건 허위매물과 사기로 112로 신고되는` 곳입니다(나중에 지구대 경찰관한테 들은 사실임)이런곳을 조직적으로 사기를 치도록 그대로 두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국민들을 피해를 보는데도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치 하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가 억울하게 사기 당했습니다 해결 부탁드리며 더이상 나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가 사기를 당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저는 올해 한갑을 맞은 법도 모르고 선량하게 사는 한사람의 국민입니다. 저가 2004년식 트라제를 소유하고 사용중,오래타고 해서 저의차를 팔고 최근에 나온 카니발 중고로 대차 할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 저곳 인터넷으로 중고차를 물색하다 보니까 부천에 있는 프라임 중고매매단지 라는곳의 배너 광고가 있길래 클릭해서 보니 이곳 저곳 매매 상사에 매물 광고가 나와있기도 하고 해서 보니 저에게 맞는 가격대의 차가 나와 있기도 하고 또 다른곳은 중고자동차 고가매입 견적하는 난이 있어서 저가 저희 소유 트라제xg 2004년,4월식 견적의뢰(8,16일경)하게 되었습니다 견적의뢰한지 한 2-3일 지난후 권세은 팀장이라는 여자한테서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첫마디가 중고차 대차 견적의뢰해서 전화 했다고 하면서 무슨차를 원하느지 묻길레 2012년식이나 2013년식 2200cc급 카니발로 바꾸고 싶다고 하니까 있다고 하면서 2012년식이 있는데 800만원짜리가 있다고 말해서 그럼 그차 등록 하는데 비용은 얼마냐고 물으니 한 10% 정도 들면 된다고 하면서 10%면 80만원인데 그돈이면 넉넉하고 조금 돈이 남을거라 해서 그럼 내차 는 얼마나 받을수 있는지 여쭈어보니 400만원 부터 받을수 있는데 자세한거는 차를 보아야 더받을수 있는지 아니까 방문하라며 언제 올거냐고 묻길레 시간나면 연락드린다 하니까 빨리 방문해 달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그다음날,다음날 며칠동안 전화가 와서 방문 언제 할거냐고 묻길레 저가 시간이 나면 연락드린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는중 지난 토요일(23일)오후 3시경 시간이 나서 지금 방문해도 되냐고 전화 했더니 된다고 오라해서 가게 되었는데 그럼어디로 찿아가면 되냐고 물의니까 네비로 부천 부인 초등학교로 치고 와서 전화 하라고 해서 가는도중 토요일 오후가 되어서 그런지 고속도로가 막혀서 시간이 마니 걸려서 가는 있는데 어디까지 왔느냐고 두번씩이나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거의도착 장소에 다가서 전화를 하니 어디냐고 묻길래 바로 보이는 건물이 오토맥스라고 하니 바로 그곳이 맞으니까 주차장 입구에서 기다리면 사람 내려 보낼테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니 젊은 남자직원이(한준희라는사람)이 대신 내려와서 저가 물었죠 아니 권세은 팀장이 안오고 왜 다른분이 오냐고 하니 그여직원은 사무실 직원인데 여직원이 나오면 가끔 고객분들이 성희롱을 해서 대신 나온거라 말하고 단지네에 있는 고객 주차하는곳에 주차 유도를 하면서 하는말이 사장님 너무 차깨끗이 타셨네요 하면서 너무 좋다고 놀래는 눈치더군요 그래서 저가 그랫죠 차 출고해서 저혼자 타고 다녀서 깨끗하다고 말하니 그랬느냐고 얘기하는 도중 차를 주차하게 되었지요 주차후,한준희가 하는말이 일은 자기가 처리 하니까 차량 등록증을 달라며 그것이 있어야 정확한 차량 가격이 나온다고 하길레 차량등록중을 주고 같이 사무실로 올라갔습니다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그곳은 자기네 사무실이 아니라 자동차 매매후 보험처리하는 사무실 이었습니다 그곳 안내후 이곳에 앉자 있으면 정확한 가격을 알아보아준다고 하고 차량 등록증을 가지고 뒷문으로 나가서 일이십분이 되어도 안오길레 (그사이 저는 사무실밖 10여미터에 있는 화장실에 다녀옴) 권세은 팀장 번호로 전화를 하니 전화는 안받고 조금후 차량등록증을 가지고간 한준희라는 사람이 와서 오래기다려셨죠 카니발 보로 같시다 하고 대상 차량이 있는(보험계약사무 실은 2층임) 곳으로 안내한다면서 차량이 다른 주차빌딩에 있으니 다른곳으로 가자며 자기네 차량을 타고 그곳으로 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기네차로 안내후 같이차를 타고 주차장을 빠져 나와고난후 얼마못가서 전화가 오데요 한준희가 전화를 받더니 급히 처리할 상향이 생겨서 자기는 그것을 처리해야 되어서 못 간다며 다시 오토맥스 주차장쪽으로 차를 돌려 오면서 하는말이 죄송하지만 다른직원이 내려오면 같이가서 차를 보고 오라고해서 (이후 한준희외 신원 미상인 다른 직원과 사건이 이루어짐) 다른 직원과 함께 그곳으로 가는 도중 그 직원에게 대상 차량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니 한 5분거리에 있다고 말하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상록 주차 타워라고 말한것 같음). 그곳으로 데려 가서 대상 차량을 찿으니 없으니까(그곳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차량 매매할차 보관하는 곳으로 보임) 다시 어디론가 전화 하더니만 차 있는곳 착각 했다고 하면서 다시 되돌아와 한준희를 만나서 신원미상인 직원과 함께 오토맥스 6층으로 가서 안내를 하더군요 차량을 보니 차도 마음에 들고 해서 이차가 2012년식이냐고 물으니 맞다고 하길레 2012년 몇월식이냐고 물으니 1월식이라고 하길레 이차 대형 사고 난 차량 아니냐고 물으니 한준희놈이 말하길 무사고라고 말하길레 그럼 이차 가격은 얼마냐고 하니 800만원이라고했습니다 그러는도중 저의 주머니에있던 지갑이 분실하게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갑 속에는 현금 45만원과 신분증 및 신용카드 은행캐시 카드 보안카드등이 들어있었는데 분명이 도착해서 지갑은 주머니에 있었는거 확인한 상항이어서 이단지내에서 분실한거는 확실하지만 어디에서 언제 분실한지는 몰라서 한준희와 신원 미상직원과 셌이지 저가 여기와서 돌아 다닌 동선을 따라 확인해 보았지만 찿지를 못하고 보험회사 사무실에 cctv가 있길레 확시 사무실에서 분실했는지 cctv좀 확인 하자고 하니 사무실 직원이 다시 보는건 사장이 있어야 볼수 있는데 사장님이 안계셔서 오늘은 볼수 없다고 하길레 한준희에게 확인 부탁을 하고 차량등록증을 달라고 해서 다시 되돌려 받고 내차 가격은 알아 보았으면 얼마나 받을수 있냐고 하니 500만원 받을수 있다고 하길레 그럼 내차 오백만은 제하고 카니발 800 이니까 차액 300 만원만 내면 대차가 되냐고 물으니 맞다고 말해서 좀더 잘해 줄수는 없냐고 다시 물으니 현금으로 주시면 좀더 잘해준다고 하길레 현금이 되었던 카드로 하던 무슨 상관이냐고 하니까 카드로 하면 이틀뒤에 돈을 받기 때문에 현금을 주시면 잘해줄수 있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하고 가격 조정해서 연락 달라고 하고 지갑을 분실해서 돈이 한 푼도 없으니 차량 주차요금을 내어야 하면 처리해 달라고 말하니 알았다고 하고 같이 차 있는데로 오니 주차요원이 6천원 나왔다고 6천원 달라고 하니 한준희가 돈이없으니 나중에 상사에서 주면 안되느냐고 하니까 주차 요원이 하는 말이 그렇게 안된다고 하길래 저가 한준희에게 돈을 빌려주면 나중에 갚겠다고 빌려 달라고 하니 자기는 지금 2천원 밖에 가진게 없다고 하길레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해보니 저는 담배를 안 피워서 차량 제떨이에 동전 있는게 생각이 나서 동전을 세어보니 3천원이 되어서 한준희돈 2천원과 보태니 5천원 밖에 안되어 주차요원 에게 사정을 하고 그돈만 주고 서울로 되돌아 왔습니다,그후 한준희 한테서 다시 연락이 와서 카니발 700에 마추어 줄수 있으니 방문 하라며 언제 방문 할수 있냐고 묻길레 내가 시간이 나야 방문할수 있는데 아마 추석이 지나야 방문 가능 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다시 그 다음날 연락이 와서 좋은차 팔릴수도 있으니 빨리 방문 해달라고 하길레 그럼 서류가 뭐가 필요 하냐고 물으니 차 파는건 인감증명이 필요하고 차 사는건 운전 면허증만 있으면 된다고 하면서 차는 상사 앞으로 명의 변경 해야한다고 하면서 인적사항 문자로 보내줄테니 인감 발행할때 인적사항 적어서 띄어 오라하길레 저희차가 집사람과 공동 명의로 되어있으서 두사람거 다 띄어가야 하느냐고 물으니 그래야 된다고 하길레 알았다고 하니까 그럼 언제 방문할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지갑 분실시 운전면허증 포함 모든 증명서를 분실한 상항이라 저가 다니는 회사가 29일 휴무 인지라 29일 인감띄고 운전 면허증 발급 받아서 방문 하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 29일 이되어 저는 약속을 지켜서 방문하기위해 아침일찍 동사무소에 가서 인감발행 도중에 다시 한준희에게 전화가 와서 오늘 언제 방문 할거냐고 묻길레 인감띄고 운전 면허증 발급 받고 하면 오전에는 못 가고 오후에 방문 할거라고 하니 한준희가 알았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서류를 준비해서 오후에 방문 하는 도중 한준희 한테 다시 전화가 와서 어디냐고 묻길레 지금 가는 도중이고 20km 정도 남았다고 하니 도착 해서 전화하라고 하고 한준희 전화를 끊음, 도착해서 입구에서 도착 했는데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으니 입구에서 기다리면 지금 급히 처리 하는게 있으니 처리하고 바로 내려간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기다려도 내려오지는 않고 주차장 입구에서 마냥 기다릴 상항이 아니어서(주차장 들어가는 차량 지나가는 차량 방해)왜 안내려 오냐고 다시 전화하니 알았다고 바로 내려간다고 하고는 안내려오고 다시 몇차례 빨리내려 오라고 하면 알았다고 하고는 안내려오고 하면서 시간을 끌어서 다시 전화를 해서 그럼 주차장에 들어가서 차 바킹해도 되냐고 물으니 그렇게 하라고 하길레 주차장 진입해서 차를 세울려고 하니 주차할데가 없어서 몇번이나 주차장 들어갔다가 나오고 들어갔다가 나오고 해서 도저희 주차 할수가 없어서 다시 한준희에게 전화해서 주차 할데가 없다고 하니 알았다고 하면서 내려가겠다고 하고는 잠시후에

신원 미상 다른직원이 내려와서(23일 상록 주차타워 같이 같던 직원) 자기가 주차 하겠다고 하면서 그직원이 제차를 타고 운전해서 오토 맥스 건물 주차장으로 들어갔지만 주차 할곳이 없으니까 옆건물로 가자며 옆 건물로 가데요 옆 건물로 가서 주차하고 돌아와서 진짜로 자기네 사무실인 에이스모터스 상사로 안내 하더군요 가니까 한준희가 서류 갔고 왔느냐고 하길레 가지고 왔다고 하니까 서류 다 달라고 하면서 내차는 여기서 팔면 시간이 마니 걸려서 30분내로 수출 하기로 했다며 달라기에 아무 생각 없이 차량 등록증,인감2통 건네주고,한준희외 다른직원과 대차할 카니발로 시운전 하려가서 짧은 거리 시운전을 한다음 한준희는 먼저 올라가서 서류 꾸민다며 서류가지고 올라가면서 카니발 주차 하고 올라 오라고 말하고 먼저 올라가고 신원 미상인 다른 직원과 같이 타고 주차 하고, 올라가는 도중 저가 그직원에게 혹시 전 차주가 타고 다니면서 교통위반한거 벌칙금 안낸거 있는 상태에서 저가 차를 인수하면 그것이 승계가 되어서 내가 그걸 내가 물어야 하냐고 물으니 그직원이 하는 말이 그런거 있으면 명의변경이 안되고 압류가 있으면 풀어야 명의변경 되니까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되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며 저에게 저차에 압류 된거 있냐고 되 묻길레 그런거 없 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고 상사 사무실로 올라감 가서 사무실에 올라가서 한준희와 거래에 대해 애기하는 도중 신원 미상의 직원이 그러더군요 사장님 사고처리 이력이 10여건 있네요 하면서 200만원짜리 보험 처리 한곳도 있고요 하길레 도로 씽크홀에 빠져서 타이어 알루미늄 휠 모두 교체 한 사실이 있다고 말하니 한준희가 알았다고 하면서 신원미상의 다른직원과 같이 가 있으면 서류 준비해서 갈테니 같이 가 있으라고 해서 그직원과 상사 사무실을 나와서 다른 직원과 이동 하는 도중 저희 처한테서 전화가 와서 받으니 저가 잘아는 지인이 차를 팔려면 자기가 사겠다고 했는데 왜 파냐고 차팔지 말라고 전화가옴 통화하는 내용을 그 직원이 듣고서 본래 차는 아는 지인 한테 파는게 아니라고 하면서 저를 데리고 간곳이 지난번 방문했던 보험회사 사무실로 데리고 가서 앉으라고 해서 앉으니 잠시후 한준희가 카니발에 대한 차량 등록증 사본과 사고 이력 사본을 가지고 와서 보여주는데 보니까 2012,1월식 이 아니고 2010년 4월식이어서 왜 전번에는 2012년 1월식이라고 해 놓고 이건 2010년 식이냐고 물으니 얼릉 뚱땅 언제그랬냐고 자기는 2010년 식이라고 말했다며 넘어가더군요 이차가 그차가 맞느냐고 하니까 맞다고 하면서 다시 사고 이력 사본을 보니 휜다 교체 이력이 있더군요 그레서 무사고라고 해놓고 왜 휜다 교체 차량이냐고 다시 한준희에게 물으니 한준희가 하는말이 단순 휜다 교체한거라 별거 아니라고 하면서 사장님 사고 이력이 있어서 사장님 트라제 차량은 500만원 못 주고 180만원 밖에 시세가 안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 무슨소리 하느냐고 말하면서 지난번 차량등록증 가지고 가서 다 알아볼건 다 알아보고 내가 500만원 달라고 해서 500만원 준다고 한게 아니고 얼마나 받을수 있느냐고 하니까 당신이 500만원 준다고 하였지 않느냐고 말하고 안팔고 안산다고 서류 달라고 집에 간다고 하면서 조금전 아는 지인이 그 가격에 산다고 하는걸 안팔고 주는걸 당신 직원이 내가 통화하는 내용도 들었다고 하니까 한준희가 못가게 붙들고 하는말이 맞추어볼테니 기다리라고 하데요 잠시후 한준희가 하는말이 그럼 사장님 이렇게 해드리면 어떠냐고 하면서 제시하는 가격이 사장님차는 180 만원 치고 카니발을 490 만원 치고 하면 어쩔까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차 180 만원 제하면 나면 차액이 310 만원이라고 하면서 차액310만원 내시는걸로 계약서를 쓰자고 하길레 저가 가만이 생각해보니 애초에 얘기 한 금액차액은 200 만원인데 310 만원이면 110만원이나 차이가 나서 망설이니까 옆에 있던 신원 미상의 직원이 안살려면 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는 도중 저가 생각 해 보았지요 애초에 내차 500만원 준다고 하였고 카니발 800만원이면 차액이 300 만원 차액이 생긴걸 계산하면 이레치나 메치나 차액 310 만원만 내면 된다고 하니 마찬가지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도중에 차액 310만원내면 되니까 하시라고 독촉하데요 그래서 저가 한준희에게 다시 물었죠 300만원 만 해주면 안되냐고 하니까 1원도 깍을수가 없다고 하데요 그럼 등록비는 얼마냐고 저가 물어보니까 150만원 정도 든다고 하데요 그래서 저가 구청에 중고차 700만원 짜리구매하면 등록비가 18만원 정도 든다고 했다고 말하고 전번에 권세은 팀장이 말하길 넉넉히 차량가격 10%면 돈이 남는다고 했는데 왜 가격이 차이가 나느냐 그럼 서류 주시면 내가 등록 하면 안돼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서류 가지고 가서 등록안할수도 있으니까 그렇게는 못하고 꼭 여기서 등록을 해야한다고 말하길레 도데체 차액이 왜그렇게 마니 나느고 하면서 등록 수수료를 얼마나 받느냐고 하니까 수수료는 2만원 밖에 안 받는다고 하데요 그럼 저가 체권 공제하고 해서 등록 비용은 영수증이 나오냐고 물으니까 그렇다고 하데요 또 저가 망설이니까 한준희는 땡기고 신원 미상의 직원은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면서 저가 깊이 생각하지 못하도록 혼란을 주면서 한준희는 저를 못 가게 막으면서 달래고 신원미상의 직원은 싸게 주는데 하기 싫으면 관두라고하면서 저가 깊이 생각 자체를 못하게 막더는군요 한 30여분 옥신 각신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중 저가 한준희에게 그랬죠 그럼 당신이 차액 200만원만 내면 된다고 해서 예산을200 만원 잡고 왔는데 추가 해서 돈이 없으니 만약에 한다면 카드 할부로 할수 밖에 없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하데요 저가 다시 물었죠 차액 310 만원만 내면 되느냐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길레 그럼 할부로 할경우 내가 내는 이자는 몇%냐고 물으니 개인에 따라 틀리고 계약서를 써야 알수 있으니 알아 보아 줄테니 계약서에 싸인을 하라고 하데요 두놈이서 저가 깊이 생각 할 시간의 여유를 안주고 독촉을 하데요 그래서 저는 차 사고 파는 매매 계약서를 같이 쓰는걸로 알고 한준희가 저가 파는 트라제 계약서를 180만원 적고 싸인을 하라고 하길레 당연히 파는거 계약서쓰고 카니발 사는거 계약서 쓰는거로 생각 했지요 좀더 깊이 생각 했더라면 차액 310만원이라면 내차 500만원 주고 카니발 810만원 주는거나 내차 180만원주고 카니발 490만원 하는거나 마찮 가지인데 왜 굳이 180만원과 490만원으로 하자고 하는지 생각을 했을뗀데 두놈이 짜놓은 각본에 걸려 들어 생각할 여유가 없이 사기를 당하고 나중에 정신이드니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한준희가 싸인 하라는데로 싸인을 하고 나니 한다는 말이 폐차 동의 내용을 적으라고 하데요 하라는데로 하니까 한준희가 서류를 가지고 알아볼것 알아보아 준다며 도망가듯 나가면서 나머지는 신원 미상의 직원한테 하라고 하데요 그렇게 말하고 나가고 난후 전 당연히 카니발사는거 계약서를 쓸줄 알았는데 계약서는 안쓰고 신원 미상의 직원이 하는말이 다시 카니발을 보러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 그랬죠 아니 전번에도 보았고 오늘도 보고 시운전도 했는데 멀 다시 보느냐고 하니까 하는말이 내차 알아보는데도 시간도 걸리고 혹시 안보신 카니발 외상 기스가 더 있는지도 보시고 하게 가자고 하면서 밖으로 유인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대상차종이 있는 6층으로 가는데 한준희가 먼저 6층에 와 있더군요 그리고선 저를 다시 카니발에 태우고서 한준희가 하는말이 이차 경매 차량인데 차액 310 만원은 인수금이고 저당금은 2천만원 정도 있는데 저가 해결해야 되니 어떻게 카드로 할거냐고 묻더군요 들으니 어이도 없고 기가 막혀서 무슨 소리하느냐고 당신 언제 나한테 한번이라도 경매 차량이고 그걸 내가 해결 해야 된다고 말한적 있느냐 차액 만 얘기했지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면서 이건 사기 아니냐고 하면서 사지도 않고 팔지도 않을테니 내게 가지고 간 서류 달라고 하니까 내가 한 말엔 대꾸도 하지 않고 두놈이 한다는 말이 카니발은 사기 싫으면 안사도 좋고 트라제 판매대금 180만원 받아가라고 무조건 말 하기에 내가 언제 310만원만 더내고 대차하기로 했지 내차 트라제만 판다고 했느냐고 하면서 내차 서류 달라고 하니 한준희라는 놈이 하는말이 당신 그런소리 마라 내가 인감 ,등록증 계약서 다갖고 있고 칼자루도 내가 가지고 있다고 말하데요 그래서 저가 그랬죠 이거 완전 사기구먼 신고 한다고 하니까 한준희놈이 하는말이 신고 할려면 신고해라 자기도 영업 방해죄로 신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 그랬죠 신고 할려면 신고 하라고 하고 전 112에 신고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한준희 놈이 하는말이 이것 민사 밖에 안되는데 경찰 온다고 해결 될것 같으냐고 협박조로 얘기하데요 그래서 저가 그랬죠 내서류 당신 강제로 탈취해서 가지고 갖지 않느냐고 하니 증거 있느냐는 식이 더군요 그놈들이 얼마나 마니 사기를 쳤으면 그분야에서 법에서 자기들은 빠져 나갈것 다해놓고 저와 같은사람은 증거가 없으니까 꼼짝 없이 당하게 만드는것 같더군요 ,그후 경찰차를 만나려 6층에서 1층으로 저가 내려 오니까 따라 내려오면서 하는말이 조금전 말한 얘기를 되풀이 하면서 그런다고 민사밖에 안되는걸 경찰이 와서 해결 될것 같으냐 경찰이 와도 해결 안되고 칼자루는 자기가 쥐고 있는데 자기 역시 서류 줄수도 있는데 저가 자기 감정건드려서 저한테 도움 될것 아무 것도 없다며 서류를 돌려줄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더군요 ,그후 경찰이 도착하고 경찰이 전후 사정을 저한테 듣고는 한쪽에 얘기만 들을게 아니고 한준희 얘기도 들어야 한다고 하고 저는 순찰차 안에서 얘기 하게 하고 밖에 있는 한준희 에게 가더군요 가서 얘기하는 도중 머라고 하는지 안들려서 경찰한테 문좀열어 달라고 하니까 문을 열어 주어서 저가 밖에 나오니 나가기전 무슨 얘기했는지는 모르고 트라제 매매 하기로 하고 서류싸인 저가해서 서류갖고 있다고 하면서 서류 돌려 줄수도 있는데 자기 감정을 건드린다는등 얘기를 하더군요 경찰 역시 그놈 말대로 개입도 못하고 서로에게 잘 해결되도록 하라고 건고를 하더군요 그러는 도중 처음으로 한준희놈이 하는말이 자기가 차 팔려고 23일에도 시간 보냈고 오늘도 시간 보냈으니 보상 해야 서류 준다는 뉴앙스를 풍기더군요 그러니 경찰은 얼씨구나 하고 두분이서 잘 해결 하세요 하고 가버렸습니다,경찰이 가고 난 다음 한준희놈이 유하작인 제스처를 쓰면서 자기네 상사 사무실로 데리고 가더군요 가서는 시간적인 보상을 하라는 식으로 하더군요 내가 언제차를 판다고 했느냐 대차하기로 했지 서류 강탈하고선 살수도 없는 상태인 카니발차량을 사기를 쳐서 살수도 없게 만들고선 야 이사기꾼아 보상이 무슨 소리냐 서류 달라 하고 싶은 마음은 꿀둑 같았지만 신경 건드리기 싫어서 그럼 어떻게 해드리면 되냐고 물으니 한준희놈이 저에게 되 묻더군요 사장님이 어떻게 해주겠느냐고 그래서 저가 지갑을 보여 주면서 가지고 있는 돈 중에서 만원은 고속도로 통행료 내야 하니까 만원남기고 나머지18만원 남는거 다주겠다고 하니까 절대로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둘이 고생했으니까 한사람당 15만원씩 30만원을 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옥신각신 하고 있는데 그말을 옆에서 듣고 있던 신원 미상의 제3의 다른놈이 나서면서 하는말이 무슨 일 때문인지 모르지만 저가 원하는데로 차량을 처음 말한 가격에 맞추어 주면 되지 않느냐 가격 맞추어 차량 구해 줄테니 가지고 있는 18만원을 자기에게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 그랬죠 그럼 그냥 알아 보아 달라고 하니까 돈을 가지고 가서 알아 보는거랑 안가지고 알아보는거랑 틀리니 돈을 가지고 가서 알아 보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도와 줄려면 본인이 갖고 있는돈 가지고 먼저 알아봐 달라고 하니 자기는 가진 돈이 없으니 제게 18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그랬죠 그럼 나랑 같이가서 알아봐 달라고 하니까 한다는 말이 딜러들이 돈 가지고 가서 알아봐야지 일반이같이 갈수가 없다고 하기에 저가 그럼 돈 줄테니 현금 보관증을 써달라고 하니까 그건 자기가 모른다고 하면서 진짜로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 모른척 하는지 모르지만 그거 어떻게 하는거냐고 묻더군요 저가대꾸를 안하니까 현금보관증이 머고 어떻게 쓰냐고 묻길레 저가 그랬죠 현금보관증이라 쓰고 금액하고 이름 주민등록번호 기제하는거라고 하니 그 다음부터는 아무 말도 안하고 꼬리를 내리데요,그러고 나서 다시 한준희와 옥신각신 하면서 내가 가진돈 이것 밖에 없으니 이돈만 받으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카니발 경매 차량이라고 한번도 말한적 있느냐 사기쳤지 안느냐며 큰 소리가 나오게 되고 당신 마음돼로 하라고 소리 치고 사무실을 나오니 또 따라 나오면서 또 유화책을 쓰더군요 (이제와서 생각하니 저가 경찰 근무시간에 경찰서에 가는 시간을 막을려고 지연 전술을 쓴거 같아요)저가 갈려고 에러베이터앞에 서있는데 못가게 막으면서 다시 얘기 하자며 사무실로 유도 하더군요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니 한준희가 하는말이 그럼 트라제 500만원 쳐 줄테니 카니발을 원하면 카니발 2 를 볼테냐고 하더군요 카니발2 는 싫다고 하니까 그럼 로디우스를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가 마음에 안드는 표정을 지우니 일단 차를 보자며 차 키 가져 올테니 기다리라며 시간을 끌고난 다음 차를 보자고 하면서 다시 절 데리고 로디오스 있는 쪽으로 가더군요 가서 저를 차에 태우고 이것 저것 설명을 하는걸 듣고 저가 물었죠 이건 몇 년식 이냐고 물으니 2006년식 이라고 하데요 저가 가만이 보니 계기판에 주행 거리가 안 보여서 몇km나 뛰었냐고 물으니 신원 미상의놈이 계기판을 조작해서 주행거리있는데가 나오는데 보니 26만km가 넘게 뛰었더군요 가만이 생각하니 재차는 15만km밖에 사용 안했는데 재차보다 못한 차량을 저가 살 필요가 없지요 뻔히 안살줄 알면서도 두놈이 시간을 끌게 하기 위해서 저를 못가게 끌고 다니면서 다른 차를 보여 주는 동시에 강하게 했다가 유화책을 쓰고 계속 가지도 못하게 시간을 끌더군요 그렇게 로디우스를 보고 다시 사무실로 갔지요 가서 저가 한준희라는 놈에게 그럼 내가 차 팔아서 다시 온다고 얘기 했더니 자기는 저를 못믿고 하니 다른차를 사라고 하더군요 또 옥신각신 이말 저말 큰소리가 나오고 하니 사무실에서 떠들지 말고 나가자고 하면서 밖으로 유인 하더군요 밖으로 나오니 이런 저런 소리를 하면서 절 달래더군요 잠시후 목소리가 적어지니까 다시 사무실로 유도 해서 달래면서 다른차를 살 것 강요하더군요 저가 안 산다는거 뻔히 알면서도 말이지요 저는 지금 차를 살수가 없으니까 내가 저차를 팔아서 현금 가지고 오면 더 싸게 살수 있는거 아니냐고 차 팔아 와서 다시 차살테니 당신이 요구한 30만원 당장에 없으니 우선 18만원 받고 12만원은 집에가서 돈 구해서 바로 부쳐 주겠다고 하니까 한준희놈이 하는말이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면서 하는말이 저가 다시 온다는 말을 믿을수 없으니 30만원을 당장에 주고 서류 찿아갈려면 가라고 하면서 아니면 트라제차값 180만원 받아가라고 협박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다른 방법을 제시 하더군요 제시하는 말이 지금 80만을 주고 가고 나중에 차 팔아서 차 사러 오면 차 값에서 80만원 깍아주겠다고 하데요 그래서 그러면 난 돈이없어서 그렇게는 할수 없으니 카드로 30만원 받아라 하니 안된다고 하면서 어디 가서든지 30만원 만들어 오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몇시간을 시간을 끌고 가지도 못하게 하고 갈려고 하면 서류 돌려 준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막고 주저 앉으면 또 딴소리를 하고 하기 싫으면 무조건 트라제 대금 180만원 현금 받아가든지 아니면 계좌 번호 불러달라고 하고 한준희놈이 그말을 할때마다 전 대차 한다고 했지 언제 내가 트라제 판다고 했느냐고 카니발 경매차량이라고 한번도 말한적이 없고 내서류 강탈하고선 카니발경매차량 이라고 사기 쳤다고 하고 계속 채 바뀌돌 듯 되풀이만 하는 상항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가만이 생각하니 그제서야 이놈들이 시간 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서류 달라고 하니 못 준다고 하고 그놈은 계속 180 만원 받아 가라고 하고 난 못한다고 하니 전 완전이 정신이 돌 지경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데로 하라고 하고 나오면서 다시 112에 신고를 하고 경찰차를 기다리려고 1층으로 내려오니까 또 따라 내려 오데요 역시나 경찰이오고 또 똑같은말 되풀이 하고 한준희라는 놈이 경찰관 앞에서 하는말이 사고가 14건이라는 거짓말을 하면서 어떻게 그런차를 500만원 줄수 있느냐 다 썩어 빠진차라고 하는등 실랑이고 오고 가고 하는데 가만히 보니 요번에 온 경찰관은 한준희 놈을 잘 아는 눈치드라고요 그경찰관이 한준희에 게 준희씨 서류 돌려 주라고 말하데요 한준희놈은 그렇게는 못하고 180만원 받아가라 말하면서 차는 이미 다른곳으로 옮겨 놓았으니 차는 찿지도 못할것이고 성질나면 바로 차 폐차해 버린다고 공갈 협박을 하데요 물론 앞에서도 실랑이도중 기술 하지는 안했지만 차 폐차 보낸다고 공갈 협박 했고요 그리고 옆에 있던 신원 미상의 그놈은 동영상 촬영한다고 휴대폰 가지고 설치고 하데요 너무나 머리가 아프고 해서 같이온 다른 경찰관 한테 모자라는 돈 12만원을 빌려주면 30만원 만들어 주고 지구대에 가면 바로 돈 찿아서 준다고 빌려달라고 하니 돈 이 없다고 하면서 돈 칯아 가지고 30만원 주라고 하데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맨붕 상태인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완전히 죽을 지경이라고 경찰관 한테 말하고 한준희놈과 잘아는 사이 같은 경찰관에게 한준희에게 차 100여미터 떨어진 지구대로 가지고 오면 돈 찿아서 줄테니 차가지고 지구대로 오라고 말해달라고 하니 나가서 그말을 전했는지 갓다가 와서 얘기하는말이 한준희놈이 알았다고 윗사람에게 말해주고 연락 준다고 했다고 하면서 지구대로 가자고 하데요 가면서 어느 은행 거래하느냐고 경찰관이 묻길래 농협 거래 한다고 하니 지구대 앞에 있으니 그쪽에서 찿으라고 그쪽으로 안내해서 그곳에서 돈을 찿아서 지구대에 도착 했지요 도착해서 한준희놈을 기다리는 사이 지구대 안에 사복입은 경찰관이 저를 측은한 눈빛으로 보면서 하는 말이 하루에도 10 여건 매일 같이 허위 매물 신고 들어와서 출동 한데요 그말을 듣고 나니 더 울화통이 터지고 미칠 지경이된 저는 왜 그런걸 보고서 가만이 그놈들을 두느냐고 하니 워낙 그놈들이 합법을 가장해서 하기 때문에 경찰이 개입을 해서 처리할 사항이 아니라고 말하데요 그렇게 10여분을 기다리고 있는데 한준희한테서 전화가 와서 저가 돈30만원 준비 했으니 차 가지고 와서 받아가라고 하니 자기는 30만원 달라고 한적도 없고 차 찿아 갈려면 80만원 주고 가라고 오리발을 내밀데요 조금전 경찰관이 출동했을 때 저가 30만원이 지금 없으니 우선 있는 18만원 받고 12만원은 부쳐 준다고 하니 안된다고 다달라고 해서 저가 여기 경찰관이 나중에 부쳐준다고 하는말 증인이 있으니 내가 안 부쳐주면 고발 하라고 했는데 지금와서딱 오리발을 내 놓는거예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젊은사람이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하니 그놈이 하는말이 180만원 지금받아 가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저는 차 팔았는게 아니고 서류 강탈 하듯 빼앗아 가지고 갓으니 서류 달라고 말하고 서로 돈가지고 가라 차팔은적 없다 동시에 자기말만 하는 상항이 되었지요 그러다가 저가 죽을지경이 되어서 당신 마음되로 해라 난 내 할테로 한다고 말 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지요.........그리고 경찰관한테 전철 타는거 물어보고 송내역으로 가서 전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 도중 많은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왔지요.........오늘 6-7시간 너무나 많이 시달리고 엄청난 경험을 했지요

이내용을 읽으시는 담당자님께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저희 억울한 사정을 읽으시고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또 다시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처리 부탁 합니다 끝으로 60년을 대한민국에 살면서 사랑하는 나의 조국이 왜 이렇게 되었나 그리고 내 인생이 헛 살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전 죽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리고 진짜로 죽을 지도 모르고요 꼭 도와주시고 법이 없어도 살아갈수 있는 국민들이 이런 고통 당하지 않고 잘 살아갈수 있는 나의 사랑하는 조국이 될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2014년 8월 30일 양태식 드림

이글은 저가 국민 신문고에 올린 내용 입니다 마니 보시고 친지들에게 알려주시고 법 잘알고 계신분 꼭 좀 도와주세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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