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월호 沈沒(침몰) 慘死(참사) 遺家族(유가족) 중 김영오는 내가!

천사 |2014.08.31 20:27
조회 110 |추천 0

 筆者는 古書(고서)와 鄭鑑錄(정감록)과 南師古(남사고) 豫言書(예언서)를 硏究(연구)한 사람으로서 앞으로 될 일을 내다보면서 현재 政治狀況(정치상황)이 2014년 4월16일 세월호 沈沒(침몰) 慘死(참사)로 인해 政治(정치)가 사라지고 세월호 遺家族(유가족)들이 政治(정치)를 左便(좌편)향으로 몰고 가는 상황을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약 450년 전 南師古(남사고)라는 분이 쓴 豫言書(예언서) 내용을 소개하면서 한 마디 하려고 한다.

                       此黨彼黨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위 예언서의 ‘此黨(차당)’은 현재 새누리당이고 ‘彼黨(피당)’은 새정치 민주연합인지 헌정치 민주연합인지이며 박영선이가 非常對策(비상대책) 위원장 당대표를 맡고 있는 당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두 양당을 破壞(파괴)시킬 사람이 출현하는데 의심하지 말라는 내용의 “無疑東方(무의동방) 天聖出(천성출)”이라 기록하였다.

 東方(동방)에서 하늘의 聖君(성군)이 出現(출현)하는 것을 疑心(의심)하지 말라는 豫言(예언)이다.

 이러한 하늘의 聖君(성군), 즉 天聖(천성)이 출현하면 국민의 血稅(혈세)를 갉아먹는 寄生蟲(기생충) 같은 兩黨(양당)의 國會議員(국회의원) 놈들은 하늘의 聖君(성군)이 모조리 破滅(파멸)을 시킨다는 예언이다.

 筆者는 東方(동방)에서 出現(출현)한 天國(천국)의 聖君(성군)으로서 박대통령에게 建議(건의)한다. 현재 與野(여야)당 이외에 기타 다른 당, 國庫(국고) 補助金(보조금)이 지급되는 모든 당을 解散(해산)시켜야 한다.

 현재 政爭(정쟁)만 일삼고 국민의 血稅(혈세)나 갉아먹는 寄生蟲(기생충)과 같은 국회의원 놈들이 莫强(막강)한 權限(권한)을 行事(행사)하여 不正行爲(부정행위)나 일삼으며 好衣好食(호의호식)하면서 豪華生活(호화생활)을 하는 與野(여야)의 國會議員(국회의원) 놈들이다.

 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를 안 하는 국회의원 놈들이 없을 정도로 與野(여야)당 國會議員(국회의원)의 出版記念會(출판기념회)는 검은 돈을 거둬들이는 날盜賊(도적)놈들의 행사이며, 정부에서 國務總理(국무총리)나 長官(장관)을 任命(임명)하는 날盜賊(도적)놈들이 聽聞會(청문회)를 하며 새정치 민주연합의 院內總務(원내총무)가 된 박영선은 琉璃(유리)알과 같은 聽聞會(청문회)를 하겠다고 하였는데, 筆者의 世上 神政時代(신정시대)가 시작되는 2018 年度(년도)부터 박영선의 非理(비리)를 파헤쳐서 非理(비리)가 드러나면 陵遲處斬(능지처참)할 것이다.

 筆者의 세상인 神政(신정)시대가 2018년부터 시작되면 박영선과 새정치 민주연합의 붉은 세력의 문재인을 筆頭(필두)로 親盧(친노) 세력들과 김한길과 같은 세력들이 모여 있는 당은 破壞(파괴)를 시킬 것이며 破壞(파괴)를 시킨 이후에는 모조리 拘置所(구치소)에 收監(수감)시켰다가 하나님께서 創造(창조)하신 영원무궁 硫黃(유황)불 地獄(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여야당의 國會議員(국회의원) 놈들은 다달이 월급을 받으면서 國民(국민)에 대한 국회의 계류 중인 法案(법안)이 산더미같이 쌓여있는데도 박영선외 문재인 등 强硬派(강경파) 의원들은 國民(국민)을 外面(외면)하고 세월호 遺家族(유가족), 약 5-600명 정도의 遺家族(유가족)을 위한 政府(정부)와의 鬪爭(투쟁)을 宣言(선언)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화문에서 弄聲(농성)을 시작한 현실인데 불행 중 다행히도 새정치 민주연합의 국의의원 중 조경태 의원 외 14명의 의원이 强硬鬪爭(강경투쟁)에 反對(반대)한다는 사실을 8월 27일 동아방송 박종진 卦刀亂麻(괘도난마)에 나와서 밝힌 사실에 대하여 새정치 민주연합의 조경태 의원과 같이 政道(정도)를 가는 國會議員(국회의원)이 있다는 사실에 感銘(감명)을 받았다.

 또한 세월호 慘死(참사) 遺家族(유가족) 중에 김영오라는 자는 완전히 붉은 물이 뼈속까지 들어가 있는 자로서 2014년 8월 27일 유튜브 등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김영오는 세월호 참사 발생 다음 날인 지난 4월 17일 진도 체육관을 찾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강하게 항의하였는데 김영오는 자리에서 일어선 채 체육관 단상 위에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야 씨X, 다 받아버릴까 한 번"이라고 외쳤다는 사실이다.

 뿐만이 아니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박 대통령이 현장에 가 있다고 알려지자 단상 위에 올라가 마이크를 가로채 "야 조용히 해 씨XX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지난 8월 16일 한 매체와의 영상인터뷰에서 "이제 박근혜와의 싸움이 남아 있잖아요"라며 "내 고집이 센지, 박근혜 고집이 센지 보여준다 그랬잖아요. 또 여기 앉아서, 박근혜 고집 꺾으러 갈 겁니다. 끝까지"라고 말했다는 사실이다.이어 8월 19일에는 청와대를 향하다 경찰에 가로막힌 상황에서 가진 또 다른 매체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청와대 방향을 가리키며 "7시간이 아니라 하루종일 어디 나가서 싸돌아다니나 보다"라고 비꼬았다는 내용을 본 筆者는 김영민이라는 자가 2014년 8월 28일 斷食(단식)을 中斷(중단)하고 光化門(광화문)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등 의원들과 세월호 유가족들과의 정부에 대한 抗議(항의) 집회를 계속한다는데 김영오를 代辨(대변)하는 辯護士(변호사) 민병국 민주사회 辯護士(변호사)단체 辯護士(변호사)를 筆者가 세우는 神政時代(신정시대)가 시작되는 2018년에 반드시 膺懲(응징)할 것이다.

 筆者는 徹頭徹尾(철두철미)한 反共主義 思想(반공주의 사상)을 가진 자로서 筆者의 신정시대의 세상이 시작되는 2018년이 되면 김영오라는 자는 陵遲處斬(능지처참)으로 다스려도 속이 풀리지 않으나 그것보다는 光化門(광화문) 사거리에 十字架(십자가)를 세워서 매달아 놓고 保守(보수)진영 국민들의 審判(심판)을 받게 할 것이며 아울러 새정치 민주연합의 문재인과 박영선 그리고 기타 국회의원들도 모조리 十字架(십자가)에 매달아놓고 보수진영의 국민들에 의해 撤退(철퇴)되게 할 것을 天命(천명)하는 바이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兩(黨(양당) 政治人(정치인)들에게 通知(통지)할 사항은 박대통령 任期이후 2017년 大統領選擧(대통령선거)는 없다는 사실을 하단 豫言書(예언서)의 根據(근거)를 토대로 밝히는 바이다.

                       女上男下  鷄龍之運  男女造化  一般이라
                       여상남하  계룡지운  남여조화  일반

                       海印三豊  亞米打亞  佛道昌盛 이아닌가
                       해인삼풍  아미타아  불도창성

                       新運神運  更新運에  先後過去  中天來라
                       신운신운  갱신운     선후과거  중천래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  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  전

                                                      <松家田(송가전)>

 위 예언문장을 살펴보면, “女上男下 鷄龍之運(여상남하 계룡지운)”이라는 豫言(예언) 내용은, 약 450년 전 南師古(남사고) 豫言者(예언자)는 2014년 現世(현세)를 내다본 예언으로서 男尊女卑(남존여비)시대가 없어지고. “女上男下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소개하여 ‘女性上位(여성상위) 時代(시대)는 陰陽(음양)의 나라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서술한 이후에 ‘男女造化 一般(남녀조화 일반)’이라 서술하여 男尊女卑(남존여비)시대가 있었으면 女上男下(여상남하)시대도 있어야 男女가 同等(동등)한 權利(권리)를 누린다는 내용의 예언이다.

 또한 연결의 문장에서는 女性上位(여성상위)시대가 시작된 다음에 일어나는 世上(세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中天(중천) 역할의 하나님이 나온다고 예언한 것이다.

                        海印三豊  亞米打亞  佛道昌盛 이아닌가
                        해인삼풍  아미타아  불도창성

                        新運神運  更新運에  先後過去  中天來라
                        신운신운  갱신운     선후과거  중천래

 위 다시 이기한 예언에서 밝히는 것은 海印(해인)과 三豊(삼풍) 역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상황을 소개한 내용으로 亞米打亞(아미타아)라 서술하여 ‘버금 亞’字에 ‘쌀 米’字로 드러나는 宗敎(종교)는 打擊(타격)을 가하라는 의미로 米國(미국)을 통하여 들어온 '버금 亞'字의 宗敎인 基督敎(기독교)를 打破(타파)하고 筆者 彌勒(미륵)이 出現(출현)한 佛敎(불교)를 繁昌(번창)시키는 것이 새로운 運(운)이 되는 神運(신운)이다.

 更新運(갱신운)의 해인삼풍의 存在(존재)가 出現(출현)하면서부터 先天(선천)의 時代(시대)와 後天(후천)의 時代(시대)는 이미 過去(과거)의 시대로 지나가고 新時代(신시대)는 中天來(중천래)라 서술하여 中天(중천)역의 主人公(주인공)이 出現(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시대가 온다고 기록된 예언문장이다.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  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  전

 위 ‘女上男下’의 시대란 2014년 現在(현재) 女性이 大統領(대통령)이 됨으로써 男子의 地位 가 女子보다 아래에 있다는 뜻이 되며 ‘地天泰(지천태)’의 뜻은 이 땅에 하늘나라가 시작된다는 의미로써 ‘泰(태)’字는 ‘交代(교대)할 泰字(태자)로 筆者가 세우는 하늘나라는 2018년 戊戌(무술)년도에 세우는 호랑이나라 虎國(호국)으로서 筆者는 本(본) 豫言書(예언서)에서 南朝鮮(남조선)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로 天下一氣(천하일기)로 佛敎(불교) 釋迦牟尼(석가모니)와 基督敎(기독교) 예수로 再生(재생)하여 1938년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出生(출생)한 ‘徐萬源(서만원)이다.

 필자는 현재 76세로 박근혜 정부가 끝나는 2018년도부터 神政時代(신정시대)가 시작되는 하늘나라 天國(천국)을 세울 主人公(주인공)임을 滿天下(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백마공자홈의 자유게시판 내용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