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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착각?(유봉이네)

유즈뽕 |2014.08.31 23:21
조회 87,306 |추천 388

안녕하세요. 유봉이네 남집사입니다^^



유봉이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제 자식이지만 잘 생겼습니다.


2년전 수원 고양이 집사 모임중.. 한 누님이 저보고 유봉이를 닮았다고 했습니다..

유봉이= 미묘 남집사=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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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유봉일 보고 있자면 거울을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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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겼다 유봉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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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가 편한 자세로 듣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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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흥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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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가만있어!! 내가 처리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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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말한다. 잘 들어라. 남자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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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오빠 얼굴빼고 닮긴 닮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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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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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권도 뚫을 수 있는 긴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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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머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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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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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내려입는 촌스런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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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벌 변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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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끝났냐.. 퐁즈야.. 이 녀석들아.. 차라리 욕을 해라 욕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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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나도 욕을 먹은 기분은 뭐지..  나 머리 그렇게 안 큰데..'



 저 때문에 괜히 욕본 유봉이였습니다~ 아.. 그렇쿠나.. 얼굴이 닮은 게 아니었구나 ㅎ


이 녀석들 때문에 현실로 돌아올 수 있었네요!? 고양이는 정말 거짓말을 못하는 것 같아요~

좋은 건 좋은거고 싫은 건 싫은 표현을 확실히 하는 존재.


부디 재미있게 봐 주시고~ 새로운 한주 힘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또 인사드릴게요^^ 


유봉이네 페이스북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fruitscat

유봉이네 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yuzanzponz


추천수388
반대수3
베플shap25|2014.09.01 15:57
대기권도 뚫을수 있는 긴 허리에 빵터지고 갑니다..^^
베플휴후|2014.09.01 11:50
유봉이가 오랜만에 많이 나온거 같아요;ㅁ; 좋으다 찹쌀똑 만져보고 싶어 근질근질 하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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