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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보자 |2014.09.01 01:06
조회 1,088 |추천 5
너는 나를 잘 몰라. 나도 사람인지라 아픈것쯤은 뭔지 알아. 따끔거리면서 콕콕 쑤시는거.
근데 그걸 너때문이라 생각하지 않았을뿐이야. 이유는 모르겠어 아니 알거같은데 그냥 말안할래.
우리 사이 친구인건 당연한거잖아. 근데 니가 다른사람들과는 나에게 다른 존재라는 것도 나한테는 당연한거야.
나는 그게 화가 났어.

난 늘 솔직했는데. 너는 알까?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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