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투블럭이 유행하면서 남자들이 미용실에
가장먼저 들고가는 모델 사진의 주인공이 된 이사람!!
바로 4차원적 매력이 철철 넘치는
미국 모델 콜모어!!!!
콜모어의 매력이라면.. 바로!!
눈도 못 마주칠 거 같이 차가운 분위기와
똘끼 충만한 엉뚱함이 얼굴에 공존한다는 것!!
뭔가 딱!! 청춘의 아이콘 느낌~~!!
우스꽝스런 포즈를 지어도 간지가 철철
얼마 전엔 영쿡~브랜드 모델되서 가을 겨울 컬렉션도 찍었던데….
코트입은 룩북보고 그대로 심쿵!!!
이런걸 보고 바로 간지라 하는 거 아니게써니?ㅋㅋㅋ
어쩜 니트를 입어도 이리 간지가 나시는지..
암튼 요즘 가장 소중한 모델님♥콜씨..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