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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또후기)글내려요

23 |2014.09.01 10:57
조회 34,077 |추천 30



동생이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동생사랑해서 동생 위해주고싶어요. 제가 좀더 힘낼게요
추천수30
반대수3
베플나야|2014.09.01 11:11
어르신이 말씀하시는데 계속 말을 자르고, 아내 될사람을 장인 될사람 앞에서 깎아 내린다는게.. 아버님껜 하고픈거 다 하고 살다 시집가도 아까운 따님 일텐데, 제대로 된 인성도 안갖추신 분한테 딸을 주려니, 아버님께서 무척이나 속상하셨을거 같습니다.. 남이니까 그렇게 얘기하는거라고요? 남이면 그냥 "나락으로 떨어져도 내 인생 아니니, 그냥 니 인생 그렇게 사세요"가 답이죠.. 언니로써 너무 안타까워 그러시는 마음이 보여서 저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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