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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장 ‘의문의 통화’…유가족 “검찰에 수사 촉구”

대모달 |2014.09.01 12:48
조회 6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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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일 3등 기관사는 4월 16일 아침 8시 직전부터 30분 동안 기관실에서 의문의 행동을 했습니다. 당사자는 페인트 칠을 했다고 했지만 CCTV에 포착된 그의 행동은 페인트 칠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거의 일치된 견해입니다. 이 대목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검찰이 수사를 안하고 지나쳤지만 이준석 선장이 당일 아침 8시를 전후해 의문의 통화를 했다는 사실입니다. 유가족측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9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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