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누나가 있어요
서로 잘 되가고 있는(?) 사이라고 할수있는데
예쁘고 똑똑한대 가끔 허당끼가 있는 매력넘치는 누나에요
그런데 직업상 누나가 자꾸 어깨의 옷이 흘러 내려서
그 속옷의 끈이 보여요 그러면 제가
"잠깐만요 여기 옷이.." 라면서
옷을 직접 올려주기도 하고 내려갔다고 말도 해주거든요
그러면 고맙다고 웃어주는대
이거 엄청 실례되는 행동인가요...?
여자들의 입장으로 말해주실분 어디 없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