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간호사인데
사직도 거부당하고 억지로 일하고 있어요.
진짜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버거워요.
정신병 걸릴것같고
제발 딱 하루라도 좋으니 점심시간이 1시간이나 30분만 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장실 갈시간도 없고...
너무힘들고 기댈 사람도없고....
이상태로 일하니까 빼먹는것도 많아서
이딴식으로 일할꺼면 내일 각오하고와라 하는 카톡오고...
하루하루 눈물로 사네요..
2년차인데 이것도 모르냐면서 신규보다 못한다고 혼나요...
발전이 없는 사람인가봐요 저는....
무단결근도 자신이없고..
차에 치여 죽는 상상하면서 출근 안해도 되니 좋겟다 이생각들고..
신규때보다 더 벅차고 미칠것같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