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들 ? 뭐 아실수도 모르실 수도 있지만 전에 한번 ' 이슬녀 ' 로 이야기 풀어봤던 화랑이임ㅇㅇ
이번에는 이노녀야 이름 신기하지 이름 노 녀라고 이름이 없어 딱히 할 이름이 없어서ㅇㅇ
님들 저 알감 모르감 ? 그래서 제가 업그레이드 되서 돌아옴 . 오늘은 내가 겁나 님들 빨리읽게 해줌ㅇㅇ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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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야기를 알려주려면 이 이야기 부터 해줘야겠음 내성별은 여자임 . 겁나 파릇파릇 초딩이고 ㅇㅇ 먼저 나에게는 남친이 한명 있음 , 뭐 나이 어린데 애인 있는거 앎 . 요즘애들 겁나 빨라..ㅇㅇ 쨋든 근데 처음 내가 첫눈에 반 ? 한 계기가 말투가 일단 겁나 귀여움 ㅇㅇ 그래서 내가 반하게 됨 . 회장선거때였음 그때 목소리로 반했음 그리고 지금은 사귀게 됬음 . 어떻게 ? 어부지리로 친구년 땜시 ㅋ 쨋든 . 급식실에 갈때 우린 초딩이니까 겁나 줄 서서감 . 그때 여자따로 남자따로 밥 먹는다 ? 그때 였음 내가 살짝 돌아 봤음 . 그러니까 겁나 이노년이 남친한테 가서 겁나 친한척을 하면서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거임 . 이년이 좀 불여시 끼가 있음 ㅇㅇ . 참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다가 내 베프한테 말을 해봄 . 그러니까 이년도 내 폰을 뺏어서 남친이랑 톡을 하는거임 ㅇㅇ. 지폰으로 할 것이지 왜 내폰으로 ;;;; 그래서 쫌 어이가 없었는데 이 일은 잘 풀림 하지만 이년에 대한 이야기는 풀게 많아 . 근데 지금 내가 겁나 오줌보가 터질거같아서 오줌좀 싸고 올테니까 좀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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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도 하고 있다 .. 읽어보니까 뭔가 ㅇㅇ 가 많이 들어간거 같아 이제 최대한 안넣을께 그리고 조회하신 3분 읽으셨으면 .. 댓글좀 .. 추가했으면 좋겠다던가 그런거
아 그리고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좀 시간순이 아닐 수도 있어요
이제 시간은 작년으로 돌아갑니다. 그때는 내가 한참 나머지 공부를 할때였음 . 나 겁나 나머지 공부 할 정도로 못하거덩 ... 그리고 그때 폰 바꾼지 얼마 안됬었음 삼촌 폰인데 겔럭시 s3 야 거기 필름을 아빠가 10분동안 붙혔다? 진심 거짓말 안하고 완전 이쁘게 겁나 잘 붙힌거임 . 신나가지고 학교에 들고 갔음 . 근데 그때 가지고 온지 얼마 안됬을때였다 ? 이노년이 나한테 와서 내가 나머지 공부하는거도 짜증나 죽겠는데 내 폰을 뺏어가서 지 친구랑 밖에 놀다가 나와서 갑자기 순순히 주는거임 그래서 보니까 폰 필름에 액정이 가있는거 ;;;; 그래서 그 액정이 나갈 일은 개네가 가지고 놀았기 때문일꺼 아님 ? 그래서 따짐 가만히 있으면 내가 아니지 ㅇㅇ 그췌 ? 그러니까 이노년이 겁나 지 아니라고 발뺌하는거 ;;;; 너 아니면 누굴까 ? 그래서 친구한테 ( 다른애임 전학간애 ) 개한테 말함 . 그러니까 지폰 액정도 깨놓고 발뺌 했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때 알았지 . 그년은 .. 뭘까 .
님들 그거 알아 ? 저 에릭 보러 가야되 ! 초딩ㅇㅣ 신화 좋아한다고 ? 내가 좋아하는거에 의의 있냐 . ㅇㅇ 님들 그럼 다음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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