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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헷갈게햇지 (니가꼭봤으면좋겟다)

그만할래 |2014.09.02 00:46
조회 353 |추천 0
항상 헷갈리고 엇갈렸어요. 그사람과.

작년에 확실하게 서로에게 마음이있엇어요
그때 한참연락하고 썸탈때 제가 밀어냇죠
한발자국 제가 먼저멀어졋어요
근데 다가오진않더라구요 사실다가와주길바랫는데 잡길바랫는데 한발자국멀어졋다고 그아이도 멀어지더라구여

몇개월 연락안하다가
다시 연락이닿앗는데 그땐 제가먼저 고백했어요
마음있다고 좋아한다고
그때 그사람도 작년까지는 마음있었는데 지금은 잘모르겟다구하더라구요

술마시고 연락도해보고 얼굴보자고 보고싶다고도 먼저 제가해보고, 다 제가먼저좋아한다고 이번엔 티냈어요

근데 그랫더니 받아주는거같지만 선을계속 긋네요

분명서로좋아하는거같이 굴다가도
어느날은 나혼자애달아하고 아파하고 더좋아하는거같은 그느낌 그게너무싫어서 그만할려구요

첫번째에도 두번째에도
여러번의기회가있엇지만 저나 걔나 아무도 그기회를 잡으려하지않앗어요

항상 엇갈렷죠. 진작운명이었으면 그럴일없엇을텐데
이렇게엇갈리는거보면 그사람이랑 전 아닌가봐요

그렇게생각하니까 아직미련이있긴하지만
이젠 그만할려구요

응원해주세요 ㅎㅎ

아무리다가가도 좁혀지지않더라
이제그만할라구. 넌안힘들겟지? 나만이러는거니까 나혼자정리하면 우리둘다 편하겟다
결국 우린아닌거같아 나름긴시간이엿다고생각하는데 그시간동안 우린결국된게없잖아 이제끝내는게맞는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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