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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버릇들

우리 정말 좋았었는데 함께한 날이 좋았었는데
자꾸 뒤돌아보게되고 폰이 없으면
혹시라도 연락이 올까봐 안절부절못하는 내가됬어
연락안하면 연락이 온다는 말에
너와의 모든 연락수단을 끊었었어
그런데 여자는 다르다더라
차단을 하면 정말 자기를 싫어하는줄 안다고 하더라
난 그냥 내가 너에 관한 소식이 접하게되면
그날하루는 항상 과거생각에 젖어 일과를 잃어버리게 되서 그런건데 연락하게 될까봐
그런데 넌 정말 끊고 맺음이 확실하더라
너도 힘들었겟지??? 우리가 헤어진지 7개월이
다되가도록 나는 아직도 그리워하고 아프고 그런데
아직도 핸드폰엔 저장되어있지 않은 너의 번호를
눌려 전화도 걸다 놀래서 끈는것도 바로 어제인데
이렇게 나를 바꿔놓고 홀연히 가버린 니가
원망스럽기도 하지만.그것도 잠시
모든문제는 나에게 있다고 단정짓게 되더라
지금시간에 너의 편지를 읽는 것
지금시간에 잠이오지 않아서 너와의 추억만
생각하는 것 카톡친구추천애 니가뜨나 뜨지 않나
확인하는 것 술에 취해 카톡 사진이 궁금해 번호를.다시 저장햇다가 사진과 상태메세지를 보곤
다시 카톡을 탈퇴하는거 정말 남자가 찌질거리는 거같아 싫은데 잘 고쳐지지가 않네
추억이지나면 생일인대.이년동안 너와보냈는대
이젠 누구와 보내야할지
넌 그렇게 내삶의 일부가 됬었는데
지금은지나가는 사람이 길물어보는 그런사이도
되지 못하네
그깟 권태기 왜 이겨내지 못햇니
아니 내가 이길수 있었는데 왜 나를
포기해 버렸니
그래도 연락해 정말 웃으면서
안아줄수 있는데 말야
내가 먼저 연락하는건 너도지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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